장혁은 6일 오전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T.J는 저한테도 굉장히 인상이 깊었던 일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혁은 지난 2000년 가수 T.J로서 프로젝트 앨범 일월지애를 발매하고 무대에 섰던 바.
2000년대 초반 추억에 젖어든 그는 “당시 방송 무대에 서지 않으면 (뮤비도)내보낼 수 없었다. 그렇다 보니 무대에 섰다. 당시에 (제가 선보였던 랩은) 신선했던 느낌이 있다”며 “그때 환경 콘서트 무대에 섰었는데 당시 객석에 7만 명 정도가 오셨다. 함성의 무게감이 달랐는데 그 소리가 마치 경기장을 휘감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사람이 많았는데도 저는 그날 떨리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https://img.theqoo.net/cSjtX
이어 장혁은 “제 생각에 그게 마지막 무대였던 거 같다. 좋은 기억을 짧게라도 갖고 있으면 기분이 좋다. 당시 느꼈던 기분은 여전히 머릿속에 저장돼 생각할 때마다 기분이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아센디오 아이에이치큐
(김보라기자)
https://entertain.v.daum.net/v/20220706115258729
(+)
T.J 활동하던 장혁
https://m.youtu.be/FWAZpl8gtCo
장혁은 지난 2000년 가수 T.J로서 프로젝트 앨범 일월지애를 발매하고 무대에 섰던 바.
2000년대 초반 추억에 젖어든 그는 “당시 방송 무대에 서지 않으면 (뮤비도)내보낼 수 없었다. 그렇다 보니 무대에 섰다. 당시에 (제가 선보였던 랩은) 신선했던 느낌이 있다”며 “그때 환경 콘서트 무대에 섰었는데 당시 객석에 7만 명 정도가 오셨다. 함성의 무게감이 달랐는데 그 소리가 마치 경기장을 휘감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사람이 많았는데도 저는 그날 떨리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https://img.theqoo.net/cSjtX
이어 장혁은 “제 생각에 그게 마지막 무대였던 거 같다. 좋은 기억을 짧게라도 갖고 있으면 기분이 좋다. 당시 느꼈던 기분은 여전히 머릿속에 저장돼 생각할 때마다 기분이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아센디오 아이에이치큐
(김보라기자)
https://entertain.v.daum.net/v/20220706115258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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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 활동하던 장혁
https://m.youtu.be/FWAZpl8gt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