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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의 80년대 물가 수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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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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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어컨,비디오플레이어 등등

20만엔(200만원)

심지어 다리미도 1만엔(10만원)

30년 전 물가가 지금보다 높음

당시 한국 공무원 월급이 30만원이었음..

80년대 일본 거품이 어느정도였나면

당시 20살 고졸 목수 견습생의 월급이 40만엔(400만원)
도쿄소재의 평범한 중소기업에서도 연봉 1천만엔을 아무렇지 않게 주었다고

당시 마쓰시타(나셔날,파나소닉)에서는 입사면접 합격한 사람들을 하와이로 여행 보냈는데 이유는 경쟁사(소니)에게 신입사원을 뺐기지 않기위해서였다함.

대부분의 기업들이 면접비로 5만엔 이상을 주어서 면접비로만 차를 사는 사람도 있었다고함

세계 100대 기업 중 70프로 이상이 일본 기업이었고

일본기업 ntt의 시가총액으로 당시 서독의 모든기업을 살 수 있었음

정말 꿈만 같았던 일본의 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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