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동덬의 닛산스타디움 체험기 (사진크기 주의)
9,105 57
2016.01.31 22:21
9,105 57


2013년 상상도 못했던 닛산스타디움 공연이 발표되고...

나 동덬은 기쁜 마음으로 비행기표랑 호텔을 수배했으나!!

요코하마 호텔은 전부 전멸ㄷㄷㄷㄷ

비행기표는 개인일정으로 당겨서 가는 덕에 쉽게 구함.


이건 나덬의 닛산공연 스케줄표.

그냥 여행인데 집요해보인다는 지인들의 말이 있었지만... 

해외출장이 잦은 편인 나덬의 타다노 습관임ㅇㅇ.


http://i.imgur.com/rdQca3d.jpg


좌석티켓값까지 예산은 6만엔이었지만 투어굿즈를 줏어담느라 몇 만엔을 더 쓰고 왔다는 8ㅅ8 

닛산 굿즈 너무 예쁘잖아ㅠㅠㅠㅠ


http://i.imgur.com/IQiP2VU.jpg


티켓 추첨결과 발표되고 나서 내 자리도 미리 찾아봄.

닛산스타디움 홈페이지 가면 구역을 미리 알 수 있음.

첫날은 정면 1층 맨 뒷자리. 멀었지만 그라운드가 다 보여서 씐남.

둘쨋날은 무대 우측 2층...이라고 하지만 실제 높이 일반건물 8층 높이ㄷㄷㄷ

무대 측면에 작은 스크린이 있고 본무대할 땐 정면보단 가깝게 느껴짐ㅋ


http://i.imgur.com/WHHDB3d.jpg  http://i.imgur.com/vRKbgf8.jpg


눈 뜨자마자 트윗에서 굿즈 줄이 장난 아니라는 얘길 듣고 

허겁지겁 아침 7시부터 닛산스타디움 쫓아감.

근데... 이건 커도 너무 크다... 돔따위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크다....

사진은 굿즈 판매소가 아니라 음식 팔고, 팬클럽 부스 있는 곳임.

저 곳을 지나가면 굿즈 판매대인데 정작 굿즈줄 오비(맨 끝)은 공연장 반대편이었다능(흑)

아침부터 파워워킹 조깅 달리기 등등 체력장을 경험함. 


http://i.imgur.com/XniWHqQ.jpg


굿즈 줄은 7시부터 섰지만 10시부터 굿즈판매 오픈.

급한 거부터 사서 나오니 12시 쯤.

힘들게 굿즈를 사고 나오니 공연 끝나고 뒷풀이 장소로 홍보 중인 이자카야 직원이 굿즈를 걸고 있네?!

신상은 소중하니까 얼굴을 가려드림;;; 그런데 진짜 다들 어떻게 굿즈를 미리 샀는지 여전히 의문. 


http://i.imgur.com/HXcsea4.jpg



그리고 닛산스타디움은 사전동의는 안 구하는지 모르겠는데

주변 동네주민들에게 미리 나눠주는 안내문은 있음.


http://i.imgur.com/brOLFCC.jpg


첫날은 정신없이 참전하느라 공연 후 사진 밖에 없음.

돔공연도 끝나면 장난 아니게 닝겐이 바글바글하지만...

스타디움 공연은 끝나면 허허벌판에 닝겐이 바글바글한 게 한눈에 보여서 레알 ㅎㄷㄷ함.


http://i.imgur.com/gHuDPuA.jpg



둘쨋날 공연장 풍경. 깃발이 웅장했음(뿌듯)


http://i.imgur.com/Z7UhKXL.jpg



둘쨋날 공연 시작 1시간 5분 전.


http://i.imgur.com/N07CUMq.jpg



공연 시작 30분 전. 

http://i.imgur.com/8NlqFD4.jpg



공연 시작 직후. 

리스트밴드 파란색 발광

http://i.imgur.com/GqBCfZJ.jpg



리스트밴드 초록색 발광

http://i.imgur.com/ufYEoAN.jpg



리스트밴드 빨간색 발광


http://i.imgur.com/moOJttP.jpg


앵콜 공연 때 리스트밴드로 이벤트하는 장면.

THANK YOU!

TOHOSHINKI


http://i.imgur.com/3t3KE3G.jpg



공연이 끝나고 첫날의 교통지옥을 피해서 돌아가는 문쪽....인데도 닝겐이 많다 8ㅅ8


http://i.imgur.com/PXdGN8y.jpg



2013년 8월 18일 동방신기 리스트밴드쑈


https://www.youtube.com/watch?v=0Ag4zysGehk




목록 스크랩 (0)
댓글 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보검 매직컬> 특가 기획전 및 댓글 이벤트 4/5까지! 1 04.03 10,8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81 이슈 고막남친에서 2분동안 음이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보여준 이성경 1 03:59 307
3033380 이슈 마크(feat.레드벨벳 슬기) - 두고가 4 03:54 268
3033379 기사/뉴스 협박성 메시지로 아동 불러 성폭행한 10대…징역 10년 구형 5 03:44 366
3033378 기사/뉴스 ‘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의 상처를 꺼내다 [MK무비] 2 03:31 435
3033377 이슈 핫게 간 엄마가 딸 통제하는 내용 있는 인스타툰 병원편 25 03:27 2,464
3033376 기사/뉴스 경주 벚꽃 절정…주말 보문단지·첨성대 관광객 몰릴 듯 03:11 526
3033375 기사/뉴스 '장항준 소속사 대표' 송은이 "대한민국이 찾는 감독… CF 촬영도 줄줄이" 1 03:07 412
3033374 기사/뉴스 박명수, '무한도전' 종영 8년 만에 솔직 고백…"어떻게든 계속 갔어야" (입만열면) 4 03:05 1,147
3033373 유머 초등 치어리딩 센터 박력 카타르시스 대박 연습 영상 03:04 266
3033372 기사/뉴스 유가 폭등에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으로 몰린다 4 03:03 929
3033371 이슈 권진아가 추는 like JENNIE 1 03:02 524
3033370 기사/뉴스 정준하 "얄미웠던 박명수, 지금은 오히려 미안해...날 제일 챙겨주는 사람" [RE:뷰] 03:02 280
3033369 기사/뉴스 키루스왕·문무왕 태몽 판박이…이란·신라 끈끈한 교류 흔적 03:00 278
3033368 기사/뉴스 베트남인, ‘아시아 식도락 여행객’ 2위 올라…아고다 2 02:56 529
3033367 이슈 불 붙은 군 가산점 논쟁 장동민 vs 박성민 5 02:52 662
3033366 기사/뉴스 100일 딸 둔 다둥이 아빠, 7명에 생명 나누고 하늘로 8 02:51 991
3033365 정보 우리 지역에도 열어달라 덕후들 난리였다는 팝업샵 4 02:49 1,647
3033364 기사/뉴스 AI 드라마로 재탄생한 안중근⋯EBS '부활수업', 5일 첫방송 02:44 220
3033363 기사/뉴스 유튜브는 술방·앞광고 질주하는데…낡은 규제에 고사하는 방송사 26 02:40 1,358
3033362 기사/뉴스 [공식] 드라마 캐스팅 아니다…송지효·이미숙·한가인, ‘SNL 코리아8’ 출연 02:38 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