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발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원길 대표는 "발을 디딜 때 힘이 골고루 분산되는 신발을 선택해야 한다. 그런 신발을 신어야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눈의 의견을 듣지 말고 발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며 "발 앞쪽이 38%, 중간 20%, 뒤꿈치 42%의 힘이 분산되는 신발이 좋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이힐은 앞으로 힘과 체중이 쏠릴 수밖에 없다"며 "발바닥이 힘이 분산되면 발바닥이 고와진다"고 덧붙였다.
또 김원길 대표는 신발 사이즈와 관련한 조언도 전했다. 그는 "매장 직원들이 '신다 보면 늘어나서 맞을 것'이라는 말을 하는데 절대로 믿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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