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약자이며,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수술을 제공해줬던 프로그램.
보면서 펑펑 울었던 기억 밖에 없다.
그 중에서 기억나는 에피소드



청각, 시각장애인이신 어머니와 혼자 사는 종건이.
어머니께서 수술을 받게 되심
물론 수술은 성공적.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머니께서 하신 말.


"우리도 더 좋은 일 하는 사람이 되자"
그리고 최근

폐지와 빈병을 주워서 번 돈으로 지속적으로 기부금, 후원금

종건이는 무한도전 장학금도 받고


봉사활동도 하고
어머니와 아들 둘 다
"좋은 일 하는 사람"이 되었음
두 분 다
원하는 꿈 꼭 이루고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