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tgoKl
쌈무이
특유의 사투리와 저음의 음성이 특징으로, 타 공포라디오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컨텐츠를 보유 중. 주로 5~6분 가량의 단편을 하나의 영상으로 2,3개 정도 합쳐 업로드함. 다만 결혼과 애완견의 죽음, 스토커에 시달리는 등의 일로 2달 가까이 휴방중이나 공지사항에 따르면 오늘 혹은 다음 주 내로 복귀한다고 함
https://img.theqoo.net/uPiEY
왓섭
부드러운 목소리와 이야기 진행 도중 상황에 맞게 일러스트가 바뀜으로써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채널. 무서운 이야기를 들을 땐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잔잔한 목소리로 옆집 삼촌이 조카에게 괴담을 들려주듯이 진행하지만, 일상 컨텐츠나 생방에서는 미친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온갖 개드립을 치는 갭모에를 보여줌
https://img.theqoo.net/Znlrb
브레이든
원래는 게임 bj였으나 단발성으로 진행한 무서운이야기 컨텐츠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되고 현재는 게임은 간간히만 하고 무서운이야기가 주력이 되었음. 쌈무이가 단편에 특화되어 있다면 브레이든은 장편 컨텐츠가 주력으로, 한 편의 길이가 10분이 넘어가는 영상이 많음. 물론 단편도 하긴 함. 월말에는 한 달 동안 진행했던 괴담들을 합본으로 만들어 3,4시간 짜리 영상이 올라오는데 시청자들의 반응은 좋은 편. 거의 성우급의 연기력을 보유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본인이 직접 녹음
https://img.theqoo.net/sDAzM
돌비의 공포라디오
특이하게도 타 bj들과는 달리 시들무(시청자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라는 컨텐츠를 주력으로 삼는데, 돌비 본인이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아니라 시청자들이 돌비와 통화하며 썰을 푸는 방식. 참여자들이 현직 무당이나 선교사, 공포방송 촬영감독 등 공포썰에 특화된 이들이 다수 있어 타 방송에선 들어보지 못한 신비한 이야기들이 많음. 물론 일반인도 참여가능
https://img.theqoo.net/OnsSy
autopsy: the horror radio
여성 공포 bj로, 일반 괴담도 취급하지만 주로 나폴리탄 괴담이 주력 컨텐츠. 나폴리탄 괴담은 제보를 받기도 하고, 본인이 직접 이야기를 제작하기도 하는 듯. 괴담을 읽어줄땐 목소리가 브금과 겹쳐 상당히 공포스러우나, Q&A 등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실제로는 상당히 쾌활한 성격이라고 함. 나폴리탄 괴담들의 퀄리티가 상당한 편이고, 병원, 학교, 비행기, 박물관 등 다양한 주제의 괴담 영상들이 있음.
쌈무이
특유의 사투리와 저음의 음성이 특징으로, 타 공포라디오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컨텐츠를 보유 중. 주로 5~6분 가량의 단편을 하나의 영상으로 2,3개 정도 합쳐 업로드함. 다만 결혼과 애완견의 죽음, 스토커에 시달리는 등의 일로 2달 가까이 휴방중이나 공지사항에 따르면 오늘 혹은 다음 주 내로 복귀한다고 함
https://img.theqoo.net/uPiEY
왓섭
부드러운 목소리와 이야기 진행 도중 상황에 맞게 일러스트가 바뀜으로써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채널. 무서운 이야기를 들을 땐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잔잔한 목소리로 옆집 삼촌이 조카에게 괴담을 들려주듯이 진행하지만, 일상 컨텐츠나 생방에서는 미친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온갖 개드립을 치는 갭모에를 보여줌
https://img.theqoo.net/Znlrb
브레이든
원래는 게임 bj였으나 단발성으로 진행한 무서운이야기 컨텐츠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되고 현재는 게임은 간간히만 하고 무서운이야기가 주력이 되었음. 쌈무이가 단편에 특화되어 있다면 브레이든은 장편 컨텐츠가 주력으로, 한 편의 길이가 10분이 넘어가는 영상이 많음. 물론 단편도 하긴 함. 월말에는 한 달 동안 진행했던 괴담들을 합본으로 만들어 3,4시간 짜리 영상이 올라오는데 시청자들의 반응은 좋은 편. 거의 성우급의 연기력을 보유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본인이 직접 녹음
https://img.theqoo.net/sDAzM
돌비의 공포라디오
특이하게도 타 bj들과는 달리 시들무(시청자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라는 컨텐츠를 주력으로 삼는데, 돌비 본인이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아니라 시청자들이 돌비와 통화하며 썰을 푸는 방식. 참여자들이 현직 무당이나 선교사, 공포방송 촬영감독 등 공포썰에 특화된 이들이 다수 있어 타 방송에선 들어보지 못한 신비한 이야기들이 많음. 물론 일반인도 참여가능
https://img.theqoo.net/OnsSy
autopsy: the horror radio
여성 공포 bj로, 일반 괴담도 취급하지만 주로 나폴리탄 괴담이 주력 컨텐츠. 나폴리탄 괴담은 제보를 받기도 하고, 본인이 직접 이야기를 제작하기도 하는 듯. 괴담을 읽어줄땐 목소리가 브금과 겹쳐 상당히 공포스러우나, Q&A 등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실제로는 상당히 쾌활한 성격이라고 함. 나폴리탄 괴담들의 퀄리티가 상당한 편이고, 병원, 학교, 비행기, 박물관 등 다양한 주제의 괴담 영상들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