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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심리 상담사랑 엘레베이터에 갇힌 날 이후로 미녀들이 내게 잘 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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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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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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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곧 죽을것이라는 의사의 진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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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할은 아버지와 마지막 인사를 하려고 병실에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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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마침 아들 할에게 할 말이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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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평범한것에 만족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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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평범한 여자에게 만족하지 말고 절세미인을 만나거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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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이런 말씀 안하시는 아버지라 당황스러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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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유언대로 절세미인을 만나려고 위해 클럽에 간다던가 노력은 하지만

할은 미남이 아니라 미인들은 할에게 관심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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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의 주변인들은 할이 여자외모만 보고 안 쫓아다님 참 괜찮은 놈인데 안타까워서 조언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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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의 반응은 언제나 내가 눈이 좀 높은게 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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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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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에 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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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탄 사람이 TV에 나오는 유명 상담 전문가라 신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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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순간 엘레베이터가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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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구출될줄 알았는데 반나절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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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은 상담전문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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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전문가는 긴 한숨을 내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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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주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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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당신은 여자의 외모가 아닌 마음을 본다...본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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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엘레베이터에서 구출되고 회사밖으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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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타고 돌아가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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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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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은 택시를 양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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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이 방향 같으면 같이 타실래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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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꿈이냐 생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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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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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번호좀...물어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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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끝나기도 전에 여자측에서 번호르 덥썩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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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클럽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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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이 혼자서 방황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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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추겠냐고 물어보니 

바로 좋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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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옷가게에서 지금까지 만난 미인중 가장 아름다운 미인을 만나서 점심 먹자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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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먹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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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데이트 하자고 번호 달라고 시도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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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좋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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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일이지 진짜 미쳤다 미쳤어 미인이 나랑 또 데이트를 해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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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보는 눈이 엄청 높은 할이 미인이라고 칭찬하고 자랑하는 여자의 외모가 궁금한 친구가 할의 데이트 장소에 와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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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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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Shallow 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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