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라운 목요일’이 고민을 털어버리고 웃음으로 가득 채울 목요일 저녁을 예고하고 있다.
내일(19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될 tvN ‘놀라운 목요일’은 노래방을 콘셉트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이에 첫 방송을 더욱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 흥미진진한 ‘빵꾸 노래방’ 타임
‘놀라운 목요일’은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도레미 마켓’ 세계관에서 확장한 ‘도레미 노래방’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비어 있는 가사를 채워 부르는 일명 ‘빵꾸 노래방’에서는 듣기만 해도 흥이 돋는 노래들과 유쾌한 오답들을 넘나들며 시청자들의 텐션까지 끌어올린다.
전주만 들어도 알만한 곡들이 출제돼 출연자들이 반가움을 표하는 것도 잠시, 갑자기 화면에 등장하는 가사의 빈칸은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과연 출연자들은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빈칸의 습격을 헤쳐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새로운 케미
붐, 이용진, 정이랑, 서은광, 조째즈가 도레미 노래방의 문을 연다. 예능 아이콘 붐, 이용진, 정이랑은 능수능란하게 분위기를 이끌고 본업이 가수인 서은광과 조째즈는 출중한 노래 실력은 물론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상상 초월하는 퍼포먼스와 개그 감각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며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한다. 각양각색 개성과 하나의 그룹 같은 팀워크로 ‘놀라운 목요일’에 활기를 더할 5인방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 초특급 게스트 라인업 완성
각 분야에서 사랑 받는 대표 주자들이 ‘놀라운 목요일’을 찾아온다. 감성 보컬리스트 KCM부터 4세대 K-POP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태현, 5세대 루키 킥플립 계훈과 케이주, 알파드라이브원 상원과 씬롱, 투어스 도훈, 영재 등이 화끈한 퍼포먼스로 열기를 올린다. 또한 ‘낭만부부’로 현실 부부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김해준과 나보람, 가수이자 배우 예원,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5’의 김민지와 신현우 그리고 ‘환승연애4’에 출연했던 곽민경, 성백현 등 초특급 게스트들이 출격한다. 화려한 게스트들과 풍성하게 채워질 ‘놀라운 목요일’의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놀라운 목요일’은 내일(19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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