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런닝맨 안보겠다" 中네티즌들, 또 韓연예계 트집잡기
132,183 669
2020.12.07 17:54
132,183 669
7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중국 네티즌이 런닝맨 출연진들이 부루마블 게임을 하는 사진과 함께 "런닝맨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어겼다"고 불만을 표시하는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부루마블은 세계 도시를 돌며 자산을 투자하는 보드게임이다.

중국 네티즌은 게임판에 대만 수도 타이베이가 중국 수도 베이징과 따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점은 문제라고 했다. 중국은 대만을 중국의 일부로 간주한다. 이같은 게시물에는 런닝맨 보이콧을 선언하는 댓글이 줄줄이 달렸고, 일부는 런닝맨 영상 파일을 삭제한 '인증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중국에서 런닝맨을 뜻하는 'RM'은 이날 오후 웨이보에서 인기 검색 순위 6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중국 온라인에서 한국 연예계가 잇따라 표적이 되고 있다. 지난 10월 BTS는 한·미 친선단체로부터 상을 받고 소감에서 "양국(한미)이 공유하는 고통의 역사와 수많은 희생을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가 중국 네티즌들의 '악플' 공격을 당했다. 이 발언은 6·25전쟁에서 희생된 중국 군인을 존중하지 않은 언사였다는 것이다.

지난달에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장갑이나 마스크를 끼지 않은 채 판다를 접촉한 일을 놓고도 중국 내에서 비난이 빗발쳤다.



http://naver.me/5qt0Bjyt


방탄 블핑 런닝맨 다음 타자는 누구이려나..
목록 스크랩 (0)
댓글 6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61 02.23 27,8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19,1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35,8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04,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41,5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1868 이슈 보넥도 성호가 리메이크 한다는 초속 5cm OST 한국어 버전 1 20:42 50
3001867 유머 어느 인버스 투자자의 외침 11 20:42 627
3001866 이슈 다 먹어본 늙은이들은 잊지말고 건강검진 하시고 고개 젖혀서 목스트레칭을 하시오... 8 20:39 735
3001865 이슈 디즈니 공주들이 심리상담을 받아야하는 이유.dsn 2 20:39 471
3001864 이슈 아이브 뱅뱅 챌린지 너무 잘 춘 것 같은 남돌 2 20:38 409
3001863 기사/뉴스 서울시 “감사의 정원 절차 보완…국토부 의견 존중” 1 20:38 150
3001862 유머 어떤 미친것이 학교에서 발톱을 깎고 그 냄새를 맡냐 ㄷㄷㄷㄷㄷㄷ 6 20:37 1,113
3001861 이슈 [방탄 광화문 행사] 주최측 하이브도 3,500명 이상의 안전요원을 배치해서 대응 계획을 잘 세우고 있습니다. 44 20:36 1,278
3001860 유머 인형탈 쓰고 춤추는 김혜윤 4 20:34 620
3001859 이슈 청량하게 잘 뽑혔다고 반응 좋은 jtbc 새 금요드라마 포스터.jpg 2 20:34 1,471
3001858 이슈 제 자리어떡해요 9 20:33 757
3001857 이슈 [UNFILTERED CAM] 하츠투하츠 Hearts2Hearts 'RUDE!' 4K | STUDIO CHOOM ORIGINAL 20:32 122
3001856 이슈 변호사들도 침묵시킨 정형돈의 소신 발언 42 20:32 3,590
3001855 이슈 왕사남 캐릭터 유형 테스트했는데 가족 전체 한명회 나옴..... 63 20:31 2,912
3001854 이슈 아이브 가을 “나는 나를 믿는다” 폴렌느 화보에서 밝힌 자존감 비결 1 20:31 276
3001853 이슈 [TEASER] NCT JNJM _ BOTH SIDES | 1theKILLPO | 원더킬포 | 퍼포먼스 | Performance | 4K 1 20:31 54
3001852 이슈 "조용히 다녀올게요"…삼일절 연휴에 '日여행' 몰리는 이유 6 20:31 575
3001851 이슈 서울 아파트가 너무 비싸서 파출소를 산 사람.jpg 27 20:29 3,306
3001850 이슈 남자 수준에 맞춰 설명하는 강간.txt 17 20:29 2,646
3001849 이슈 오늘 드덬들 심장 떨리게 한 드라마 재회 조합.gif 13 20:28 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