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따로 또 같이' 워너원, 'MAMA 2020' 무대 논의 중
43,513 1153
2020.11.05 08:04
43,513 1153
https://img.theqoo.net/ewdQV


워너블의 간절한 바람이 워너원을 뭉치게 하고 있다. 따로 또 같이 활동 가능성을 열면서 'MAMA 2020' 무대까지 성사될 전망이다.

4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CJ ENM은 자사에서 진행하는 음악 축제 'MAMA 2020'(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Mnet Asian Music Awards)을 기획하면서 워너원 무대를 제안했다. 지난달 온라인으로 진행된 '케이콘택트시즌2'(KCON:TACT season 2)에서 김재환, 하성운, 박지훈, 이대휘, 박우진의 합동 무대로 팬들의 여전한 지지와 응원을 확인한 주최 측의 아이디어다.


당시 멤버들은 "워너블(팬클럽) 곁엔 항상 워너원이 있다" "워너원을 잊지 않는다면 언젠가 꼭 돌아온다고 했는데 오늘 이렇게 돌아왔다"면서 워너원의 첫 미니앨범 '1X1=1(TO BE ONE)'의 담긴 수록곡이자 팬송인 '이 자리에'와 이어 첫 정규앨범 '파워 오브데스티니(POWER OF DESTINY)' 수록곡 '12번째 별' 무대를 꾸몄다. 또 "활동 종료 이후 2년여 만에 저희가 함께 한 무대에 오른다. 뜻깊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아서 설레고 기쁘다. 함께 노래를 부르며 예전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더라. 괜히 눈물이 날 것 같았다"고 밝히며 워너원 활동을 추억했다.

이날 공연 이후 워너원에 대한 관심은 크게 늘었다. 검색어 분석 사이트 블랙키위에 따르면 전달 대비 이달 예상되는 '워너원' 검색량은 20.24%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KCON 무대 직후 자체 분석 수치는 9000을 돌파했다. 평균 2500 수준에서 급격하게 치솟으며 워너원에 대한 여전한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MAMA 2020' 무대는 한 해를 장식하는 화려한 시상식의 의미에 걸맞게 더 많은 소속사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끼리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사적으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서로의 이견을 조율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또 그룹 해체 이후에도 음악 작업과 방송 활동 등 공식 석상에서도 따로 또 같이 함께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왔다. 데뷔 2주년인 지난 2019년 8월 7일에는 강다니엘을 제외한 멤버들이 모여 회포를 풀기도 했다.

업계에 따르면 행사와 공연에서 워너원 멤버들을 한데 모으는 옴니버스 형식의 공연 섭외도 부쩍 늘었다. 배진영, 박우진, 김재환, 이대휘, 박지훈은 골든웨이브 행사에서 뭉쳤고 지난 추석 특집 MBC'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는 하성운, 박지훈, 김재환이 솔로 연합으로 뭉쳐 모바일 게임 경기에 출전했다. 이러한 활동들이 확대되면서 가요 관계자는 "더 많은 워너원 출신 멤버들이 함께 무대에 설 가능성도 늘어나는 것"이라며 단발성 프로젝트의 타진 분위기도 귀띔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05080140262
목록 스크랩 (0)
댓글 11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67 00:05 1,7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4,0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37,4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9,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384 이슈 기분 좋아지는 법 : Best Part 부르는 김고은 보기 03:50 11
3070383 이슈 만화카페에서 음란 행위한 중년 커플 (드라마 이야기X) 1 03:44 262
3070382 기사/뉴스 토니안 “주식 月 8천만원 수익… 하이X스 진작 샀다” (‘미우새’) 10 03:25 1,104
3070381 유머 이 썸네일을 어떻게 참아 8 03:13 1,103
3070380 이슈 (혈압주의) 호머 헐버트 다큐를 보는데 X새끼인 국가들이 하나씩 늘어남.jpg 6 03:12 909
3070379 기사/뉴스 최준희 결혼식 지킨 故최진실 절친들..정선희 울컥·이소라 "오늘은 기쁜 날" [SC이슈] 4 03:12 994
3070378 이슈 실시간으로 조뺑이 치고 있는 로봇 볼 사람.... 13 03:08 894
3070377 팁/유용/추천 원덬이가 요즘 보는 신기한 유튜브 채널 9 02:39 1,618
3070376 이슈 원더풀스에서 연기 개웃긴 학씨아저씨 9 02:38 928
3070375 이슈 크리스탈 새 싱글에 궈궈·오혁 세션 참여…마스 발굴 프로듀서 제작 2 02:37 529
3070374 유머 (안무서움)닭을 키우면 귀신을 쫒을수있다는 부모님 16 02:25 1,491
3070373 유머 "꼬리 흔들지마. 털 날려" 17 02:13 2,254
3070372 이슈 세계? 유일의 2만명 입장 가능한 노래방 7 02:08 1,379
3070371 이슈 이렇게 귀엽게 능력 발동시키는 초능력자 본 적 있나요 3 02:03 1,193
3070370 유머 시켜줘 맛잔디 명예소방관 23 02:00 2,066
3070369 이슈 초대형 SUV 타호의 역대급 주차장 지옥 탈출기 (안양 종로빈대떡) 3 02:00 1,019
3070368 이슈 수화기를 좀 팍 내려놓는 맛이 있어야 되는데, 핸드폰은 그 맛이 없어 6 01:57 2,232
3070367 이슈 멋진신세계 3화 엔딩에 나타나 깔아봄 17 01:55 1,843
3070366 이슈 1990년대 신도림역 출근길 5 01:52 1,287
3070365 유머 즉흥인데도 화음 자연스럽게 맞는 조권 이창섭.jpg 1 01:50 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