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따로 또 같이' 워너원, 'MAMA 2020' 무대 논의 중
43,046 1153
2020.11.05 08:04
43,046 1153
https://img.theqoo.net/ewdQV


워너블의 간절한 바람이 워너원을 뭉치게 하고 있다. 따로 또 같이 활동 가능성을 열면서 'MAMA 2020' 무대까지 성사될 전망이다.

4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CJ ENM은 자사에서 진행하는 음악 축제 'MAMA 2020'(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Mnet Asian Music Awards)을 기획하면서 워너원 무대를 제안했다. 지난달 온라인으로 진행된 '케이콘택트시즌2'(KCON:TACT season 2)에서 김재환, 하성운, 박지훈, 이대휘, 박우진의 합동 무대로 팬들의 여전한 지지와 응원을 확인한 주최 측의 아이디어다.


당시 멤버들은 "워너블(팬클럽) 곁엔 항상 워너원이 있다" "워너원을 잊지 않는다면 언젠가 꼭 돌아온다고 했는데 오늘 이렇게 돌아왔다"면서 워너원의 첫 미니앨범 '1X1=1(TO BE ONE)'의 담긴 수록곡이자 팬송인 '이 자리에'와 이어 첫 정규앨범 '파워 오브데스티니(POWER OF DESTINY)' 수록곡 '12번째 별' 무대를 꾸몄다. 또 "활동 종료 이후 2년여 만에 저희가 함께 한 무대에 오른다. 뜻깊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아서 설레고 기쁘다. 함께 노래를 부르며 예전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더라. 괜히 눈물이 날 것 같았다"고 밝히며 워너원 활동을 추억했다.

이날 공연 이후 워너원에 대한 관심은 크게 늘었다. 검색어 분석 사이트 블랙키위에 따르면 전달 대비 이달 예상되는 '워너원' 검색량은 20.24%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KCON 무대 직후 자체 분석 수치는 9000을 돌파했다. 평균 2500 수준에서 급격하게 치솟으며 워너원에 대한 여전한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MAMA 2020' 무대는 한 해를 장식하는 화려한 시상식의 의미에 걸맞게 더 많은 소속사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끼리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사적으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서로의 이견을 조율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또 그룹 해체 이후에도 음악 작업과 방송 활동 등 공식 석상에서도 따로 또 같이 함께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왔다. 데뷔 2주년인 지난 2019년 8월 7일에는 강다니엘을 제외한 멤버들이 모여 회포를 풀기도 했다.

업계에 따르면 행사와 공연에서 워너원 멤버들을 한데 모으는 옴니버스 형식의 공연 섭외도 부쩍 늘었다. 배진영, 박우진, 김재환, 이대휘, 박지훈은 골든웨이브 행사에서 뭉쳤고 지난 추석 특집 MBC'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는 하성운, 박지훈, 김재환이 솔로 연합으로 뭉쳐 모바일 게임 경기에 출전했다. 이러한 활동들이 확대되면서 가요 관계자는 "더 많은 워너원 출신 멤버들이 함께 무대에 설 가능성도 늘어나는 것"이라며 단발성 프로젝트의 타진 분위기도 귀띔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05080140262
목록 스크랩 (0)
댓글 11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크메이크X조효진파데] NEW 심리스 웨어 쿠션&파운데이션 본품 사전 체험단! 568 03.10 28,2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220,9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748,3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156,6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013,3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5 21.08.23 6,374,3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305,5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4 20.05.17 5,958,19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4 20.04.30 6,350,87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294,9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56945 기사/뉴스 [단독]이엘, 원지안 언니 된다… 기대작 '경도를 기다리며' 합류 14:05 50
2656944 유머 7살 여자아이가 수영장에서 친구 밀어버리는 영화ㄷㄷㄷ 14:04 339
2656943 이슈 독서실에서 누가 쿠키 계속 먹길래 그만드세요 했더니.twt 4 14:04 689
2656942 이슈 소비자들의 분노를 샀던 업계 최악의 마케팅 사례.jpg 1 14:03 705
2656941 이슈 [PD수첩 제보] (주)삼부토건 주가 조작 의혹, 또는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4 14:02 150
2656940 이슈 [채널십오야] 엔믹스와 나나노래방 귀호강 라이브 1 14:02 138
2656939 이슈 현재까지 나온 루머로 실제 만들어본 아이폰 17 에어.jpg 4 14:02 359
2656938 기사/뉴스 '7인조 신인' 뉴비트, 24일 Mnet 데뷔쇼 개최 확정 14:01 119
2656937 이슈 “헬스장 기구 이용하다 감염”…40대 여성, 운동할 때 긴소매 입게 된 사연 15 14:00 1,419
2656936 이슈 트위터에서 반응 좋은 키키 kiii kiii 수이 여친짤 모음.jpg 9 13:58 531
2656935 이슈 엄청난 인기에 중국산 카피까지 나온 단청 키보드 근황|크랩 8 13:57 1,589
2656934 이슈 디즈니플러스에서 밀고있는 올해 기대작3편 13 13:57 985
2656933 유머 굥 "성경 많이 읽었다 " ... 목사들 "그럼 구치소서 나오지 말았어야" 16 13:57 817
2656932 이슈 [과거] 2017년 3월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열린 시위에서 참가자들이 경찰이 설치한 차 벽을 넘고 있다. 7 13:57 482
2656931 이슈 '윤석열 즉시 파면' 광장으로 나선 野·시민단체 [TF사진관] 4 13:56 308
2656930 이슈 에잇턴 LEGGO 챌린지 with 아크 도하 & 지빈 13:55 54
2656929 이슈 [잘생긴 트롯 3화 미방분] 이찬원 팀 회식자리 1 13:54 199
2656928 이슈 노종면의원 : 서부지법 전광훈 수사하던 경찰 지방으로 좌천. 이러니 최상목의 "폭력 엄단"이 잠꼬대로 들릴밖에. 15 13:53 466
2656927 유머 민주당 이광희의원 "국회의원 목욕탕에 맨날 MBC 틀어놓는 사람 바로 나" 79 13:50 1,868
2656926 기사/뉴스 김수현, ‘15세’ 故 김새론과 교제 논란…차기작 ‘넉오프’ 어쩌나[종합] 46 13:50 3,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