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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모텔에서 사람들을 몰래 지켜본다는 사람의 편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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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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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털리즈는 15살때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한 기자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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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경험을 책으로 써서 내는 작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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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털리즈는 숨기고 억압된 성관념이 아니라 

워낙 자유로운 성관념에 찬성 하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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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주의자 공동체에 방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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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경험을 이용, 

"네 이웃의 아내" 라는 책을 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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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한 사람이 님에게 좋을 정보가 있다며 장문의 편지를 보내는데...

편지의 내용인 즉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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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66년부터 모텔을 사서 투숙객들이 뭐하는지 몰래 지켜보고 기록하는 관음증자입니다.

제 경험이 당신에게 도움이 된다면 모든 정보를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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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하러 날아가는 게이 털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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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준 남자의 말은 진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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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그냥 지켜보는걸 넘어 가끔은 실험도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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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기록도 봤는데 엄청나게 길고 상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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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어낼수가 없는 문서라고 생각하고
게이 털리즈는 첫만남부터 이자의 기록을 책으로 내려고 맘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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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바로 내면 법적문제가 있으니

모텔이 완전히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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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시효도 지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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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이제 80이니까

이제야 책을 내기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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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검토하고 뉴요커에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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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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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관음한 기록은 66년부터 시작하는데 실제로 남자가 모텔을 산건 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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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86년까지 있는데 

모텔은 80년에 이미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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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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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다큐멘터리 

관음증자의 모텔 (Voyeur)


+슼에 올렸던 영화,드라마 추천글 링크 모음글

https://theqoo.net/square/99137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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