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 털리즈는 15살때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한 기자이자

자신의 경험을 책으로 써서 내는 작가임

게이 털리즈는 숨기고 억압된 성관념이 아니라
워낙 자유로운 성관념에 찬성 하는 사람이라


나체주의자 공동체에 방문 후

그 경험을 이용,
"네 이웃의 아내" 라는 책을 쓰게 됨


그러자 한 사람이 님에게 좋을 정보가 있다며 장문의 편지를 보내는데...
편지의 내용인 즉슨



저는 1966년부터 모텔을 사서 투숙객들이 뭐하는지 몰래 지켜보고 기록하는 관음증자입니다.
제 경험이 당신에게 도움이 된다면 모든 정보를 드릴께요.


바로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하러 날아가는 게이 털리즈











편지를 준 남자의 말은 진짜였음

남자는 그냥 지켜보는걸 넘어 가끔은 실험도 했다고 함










남자의 기록도 봤는데 엄청나게 길고 상세했음


지어낼수가 없는 문서라고 생각하고
게이 털리즈는 첫만남부터 이자의 기록을 책으로 내려고 맘 먹음

하지만 바로 내면 법적문제가 있으니
모텔이 완전히 사라지고...

공소시효도 지났고

나이도 이제 80이니까
이제야 책을 내기로 결심


한번 더 검토하고 뉴요커에 보냄

그런데..


남자가 관음한 기록은 66년부터 시작하는데 실제로 남자가 모텔을 산건 69년???????


기록은 86년까지 있는데
모텔은 80년에 이미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

아니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2017년 다큐멘터리
관음증자의 모텔 (Voy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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