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설명
저 파란색 차는 그냥 주차되어 있어서 가만히 있는데, 옆에 은색차 운전자가 저 차를 들이받음.
근데 저 파란차, 뽑은지 5일밖에 안된 페라리.(제일 싼 차가 2억이 넘어가는 외제차 브랜드.). 가해자 차는 렌트한 SUV.
견적 5천만원. 근데 저 운전자가 차를 빌린게 아니라 동승자가 빌린거라 보험 적용 x. 지 돈으로 커버해야함.
일단 이게 사전 상황이고, 저 운전자가 페라리 차주 찾아가서 200만원 주면서 시간이 걸려도 갚을테니 강제추징만 하지 말아달라 부탁함.
이 행동 보고 페라리 차주 수리비 안 받고 걍 선처. -5천만원이 0원이 되는 매직.
페라리 차주 직업 손해사정사라, 영혼까지 빨아먹을 수 있을 텐데 걍 넘어가 줌.
저 수리비는 페라리 차주가 사비로 처리.
결론 : 진실된 행동 하나로 빚 갚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