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니 코빅은 장래가 촉망받는 레슬링 선수로 레슬링으로 대학을 가려고 했으나

큰경기에서 지고


레슬링으로 대학을 갈 수 없게 됨

그런데 마침 학교에


해병대 모집 홍보가 오고




로니는 해병대에 들어가기로 결심 함

너무나도 급작스럽 결정에


친구들은 말리지만



로니는 영웅이 되는 자신의 모습을 꿈꾸며 해병대에 들어가기로 결심함

그렇게 해병대 훈련을 마치고 투입된곳은 베트남




총을 든 베트남 군인이 보이면 쏘라는 명령에 따라 총을 쐈는데


쏘고 난 뒤 확인하러 가보니


군인은 없고 민간인만 있었음


민간인 치료를 위해 지원을 요청했지만




군에서는 얼른 철수하라고만 함


혼란에 휩싸인 로니는 도망치다가
자신에게 다가오는 검은 형체를 보고 놀라서 자신을 보호하고자 총을 쏘는데



쏘고난 뒤 보니 아군이었고


점점 혼란스럽고 공포만 늘어가는 때에
베트남 군인이 쏜 총을 맞게 됨

운좋게 목숨걸고 자신을 등에 업고 도망친 동료 덕에 군 병원에서 치료는 받을수 있었지만



하반신 마비가 되었다는 진단을 받게 됨




아이도 가질수 없고


그래도 집에만 돌아가면... 이제 고생은 끝나리라 생각하는 로니

퇴원해서 집에 오는데




자신을 반기는 가족의 눈빛들이...



예상한 모습과 다르고


마을사람들의 눈빛도 예상한 눈빛이 아님



마을 친구에게 가서 사람들이 나를 안쓰럽게 보는것 같다고 말해보니



너를 전쟁 영웅이 아니라 정부의 겁주기 선동에 넘어가서 전쟁에 참여한 어리석은 사람으로 보기 때문에
안쓰럽게 본다는 말을 듣게 됨


집에 와서 조국을 위해 싸운 나를 어리석다 하는 분위기에 불만을 토로하니

동생이 바로 자리를 뜸




알고보니 동생은 베트남전 반대파임


아니 내가 목숨걸고 이 나라를 빨갱이에게서 지켜냈는데 네가 반대하면 안돼지!!
너도 빨갱이냐고 동생에게 큰 소리치는 로니





로니는 지금 이런 상황이 믿어지지가 않는데...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7월 4일에 태어나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론 코빅의 자서전을 베이스로 한

1989년도 영화

7월 4일생 born in the fourth of ju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