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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나는 영웅이 되어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줄 알았는데 다들 나를 안쓰럽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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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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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 코빅은 장래가 촉망받는 레슬링 선수로 레슬링으로 대학을 가려고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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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경기에서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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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으로 대학을 갈 수 없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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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마침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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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모집 홍보가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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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는 해병대에 들어가기로 결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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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급작스럽 결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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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말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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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는 영웅이 되는 자신의 모습을 꿈꾸며 해병대에 들어가기로 결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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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병대 훈련을 마치고 투입된곳은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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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든 베트남 군인이 보이면 쏘라는 명령에 따라 총을 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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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고 난 뒤 확인하러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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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은 없고 민간인만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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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치료를 위해 지원을 요청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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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는 얼른 철수하라고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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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에 휩싸인 로니는 도망치다가 

자신에게 다가오는 검은 형체를 보고 놀라서 자신을 보호하고자 총을 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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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고난 뒤 보니 아군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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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혼란스럽고 공포만 늘어가는 때에 

베트남 군인이 쏜 총을 맞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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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목숨걸고 자신을 등에 업고 도망친 동료 덕에 군 병원에서 치료는 받을수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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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가 되었다는 진단을 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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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가질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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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집에만 돌아가면... 이제 고생은 끝나리라 생각하는 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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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해서 집에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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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반기는 가족의 눈빛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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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한 모습과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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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사람들의 눈빛도 예상한 눈빛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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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친구에게 가서 사람들이 나를 안쓰럽게 보는것 같다고 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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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전쟁 영웅이 아니라 정부의 겁주기 선동에 넘어가서 전쟁에 참여한 어리석은 사람으로 보기 때문에 

안쓰럽게 본다는 말을 듣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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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조국을 위해 싸운 나를 어리석다 하는 분위기에 불만을 토로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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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바로 자리를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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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동생은 베트남전 반대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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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목숨걸고 이 나라를 빨갱이에게서 지켜냈는데 네가 반대하면 안돼지!!

너도 빨갱이냐고 동생에게 큰 소리치는 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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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는 지금 이런 상황이 믿어지지가 않는데...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7월 4일에 태어나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론 코빅의 자서전을 베이스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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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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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생 born in the fourth of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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