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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부르지만 알고 보니 일본 음악이었던 배반의 노래들을 만나보자

무명의 더쿠 | 12-15 | 조회 수 6014
분명히 영어로 부르길래 팝송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일본 아티스트의 노래여서
의도치 않게 길티 플레져(?)가 되기도 했던 노래들을 소개한다.
 
선택의 기준은 내 두뇌 속 빅데이터다.
 
 
 
 
nujabes (feat. Shing02) - Luv (sic) pt 3
 
 
 
 
FreeTEMPO - Sky High
 
 
 
 
Havard - Clean & Dirty
 
 
 
 
Lisa Ono - Pretty World
 
 
 
 
Le Couple - Wishes
(원곡 : Le Couple - ひだまりの詩)
 
 
 
 
Ellegarden - Marry Me
 
 
+
(21덬 감사)
 
Be the Voice - Altogether Alone
(원곡 : Hirth Martinez - Altogether Alone)
 
 
 
 
(60년대를 살아보고 싶게 만드는 팝송 명곡을 원한다면? → https://theqoo.net/square/1115504752)
 
(70년대로 시간 여행 시켜주는 팝송 명곡에 빠지고 싶다면? → https://theqoo.net/square/1115546253)
 
(80년대에 대한 향수를 부르는 외화 사운드트랙을 듣고 싶다면? → https://theqoo.net/square/1115251655)
 
(90년대에 대한 추억을 살려주는 한국 드라마 명곡이 생각난다면? → https://theqoo.net/square/111530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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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의 전성기의 시작을 함께한 추억의 팝송들을 살펴 보려면? → https://theqoo.net/square/1254034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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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찾고 있다면? → https://theqoo.net/126825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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