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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현재 빅뱅 모습에 '우스운 꼴'이 돼버린 빅뱅의 레전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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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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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QAyHr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우스워진 빅뱅 1집 - 더티 캐시 가사'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빅뱅 멤버 승리가 클럽 '버닝썬' 사건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들이 꼬집었던 물질만능주의가 오히려 현재 빅뱅의 모습과 일치한다는 지적이었다. 

이 게시글을 본 다른 이용자들도 "수신인과 발신인이 같다"고 댓글을 남기는 등 공감을 얻었다.


'더티 캐시'는 2006년 빅뱅 1집 타이틀곡으로, 소속사 측은 당시 앨범 소개에 "'더티 캐시’에서의 과도하게 경쾌한 보컬 변화는 어른들의 돈에 대한 집착을 비판하는 무거운 가사에 그 원인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빅뱅은 10대들의 경쾌한 목소리로 ‘더티 캐시’의 사회를 유머러스하게 풍자함으로써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곡의 분위기를 중화시킨다"라고 덧붙였다.


빅뱅 멤버 승리는 최근 본인이 사내이사로 재직하던 클럽 버닝썬에서 터진 사건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경찰에서는 클럽 '버닝썬'에서 각종 마약·경찰 유착·성폭행 등 범죄가 일어났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이다.


지난 17일에는 이 클럽 직원이었던 조 씨가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데 이어, 27일에는 이 클럽 대표 이문호 씨 마약 투약 혐의가 확인됐다.


승리 역시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후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경찰에 출석해 8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받기도 했다.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07614#_theptep


한 온라인 게시판이라 안하고 아예 더쿠라고 하는 경우 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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