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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FINEBOYS 2025년 3월호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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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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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역 있을 수 있음!

 

 

시작은 언제나 메구로 렌

계속, 메메야.

「『FINEBOYS의 메메가 좋아. 팬 여러분이 해주는 이 말에 우리는 항상 용기를 받고 있어요. 확실히 FINEBOYS의 메메는 웃고 있는 사진이 특히 많지요. 패션뿐만이 아닌, 메메의 매력을 전하고 싶는 생각이 들 때면 껄껄웃는 자연스러운 모습의 메메를 많이 고르게 됩니다(^^). 분명 FINEBOYS의 메메를 계기로 멋을 좋아하게 된 사람도 있겠죠. 멋진 메메를 알게 되어 흑발로 바꾼 사람도 있겠죠. 메메에게 빠져서 정신 차리고 보니 노래방에서는 Snow Man의 노래만 부르게 된 사람도 있겠죠(웃음). 우리들의 시작은 언제나 메구로 렌. 그리고, 계속 메메를 좋아할 거야.

 

 

나도 메메처럼.

같은 세대도 연하도, 계속 메메를 동경해.

명품 브랜드의 홍보대사도 맡고 있는 메메. 세계적으로 활약하는 메구로 렌이 우리는 너무 너무 자랑스러워. 굉장히 기쁘다는 말을 전하면, 그치, 진짜 깜짝 놀랄 일이지!라면서 메메 스스로도 놀라(웃음). 우리와 같은 감각인 메메(웃음). 게다가 지금의 본인이 있는 것은 모두의 덕분이라고 말하는 겸허한 부분도 역시 좋아.

 

Q. 작년의 도쿄돔 라이브, 메메부터 등장해서 깜놀!

이번에는 천장 로프에 매달려서 등장했는데, 수많은 야광봉과 환성으로 굉장한 경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빙글빙글 돌지 않도록 자세를 유지해야했기 때문에 상체의 힘이 꽤 중요했어요(웃음).

 

Q. 인생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어느 순간으로 돌리고 싶어?

제가 걸어온 길을 다시 한 번 내려다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되돌리고 싶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것보다는 미래를 보고 싶어요. 어떤 어른이 되어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Q. 코디를 생각할 때 시작은 무엇부터?

주인공이 될 아이템부터 정해요. 아우터든 데님이든, 그 날 제일 입고 싶은 옷을 정한 뒤에 그 아이템에 맞춰서 코디를 하고 있어요.

 

Q. 처음 하는 일이면 긴장해?

물론 해요. 연기에서도 버라이어티에서도 라이브에서도, 뭐든지 그래요. 저는 그다지 표정에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알아차리기 어려우실 텐데, 사실은 평범하게 긴장하고 있거든요. 그럴 때는 주변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집중하려고 하고 있어요.

 

Q. 메메의 하루 시작의 루틴은?

일어나면 우선 반려견에게 밥을 줍니다. 제 아침밥보다 먼저네요.

 

Q. 최근에 새롭게 시작한 것은?

토마토 나베, 시작했습니다! 엄청나게 맛있어서 앞으로 빠져들 것 같아요. , 그리고 디즈니 썸썸도 시작했습니다. 사쿠마군과 같이 CM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사실 사쿠마군은 상당한 과금 플레이어에요. CM의 회의나 촬영 때에도 제 옆에서 종종 결제를 하고 있었으니까요(웃음).

 

Q. 만약 아이돌이나 배우가 아니었다면 어떤 직업을 선택할 거야?

농업이나 어업처럼 자연과 닿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쉽게 할 수 있을 정도로 편한 일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지만, 역시 존경심이 있기도 하고 이왕이라면 도전해보고 싶네요.

 

Q. 체형 유지는 어떻게 하고 있어?

이거라고 할 정도의 특별한 트레이닝은 하고 있지 않아요. 바쁘니까 식사에서도 영양 같은 건 신경 쓰고 있을 수가 없기도 하고요. 물론 역할 만들기에 필요할 때는 확실하게 몸 만들기를 하고 있습니다.

 

Q. 그러고 보니 아베쨩이 숏삐보다 메메 쪽이 더 천연이라고 말했었어!

~, 이건 부정할 수 없네요...... 가끔 얼빠져 있을 때가 있다는 건 스스로도 대충 자각하고 있기 때문에(웃음).

 

Q. 메메와 친구가 될 수 있는 조건은?

조건 같은 건 없어요(웃음).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된다면 친구에요. 굳이 말하자면 천성이 성실한 사람이면 좋을 것 같아요.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친해질 수 있잖아요.

 

Q. 지금까지의 메메의 인생에서 제일 큰 시작?

역시 FINEBOYS의 모델이 된 것. 당시엔 아직 Snow Man에 가입하기 전이기도 했고, 이대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던 시기였어요. 모델이 된 후로 여러 가지가 움직이기 시작했기 때문에 제 안에서는 역시 커다란 시작이었다고 생각해요.

 

Q. 본인의 성격을 분석했을 때, “성실함다음에 오는 것은?

느리다려나. TV에서 제 모습을 보면 매번 우왓!” 하게 되거든요. 저로서는 나름 급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말하는 것도 움직임도 느려요(웃음).

 

Q. 후배가 춤을 잘 추고 싶어!라면서 상담을 하러 온다면 어떻게 조언해 줄 거야?

라울에게 물어보면 좋을 거야라고 말하고 넘겨줄 거야(웃음). 역시 잘하는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 제일이잖아요.

 

Q. 메메는 지금 대학생 정도의 연령대인 후배들을 어떻게 보고 있어?

그걸 전혀 모르겠어요, 가까이에 없으니까. 오히려 저도 알고 싶으니까 얘기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 참이에요.

 

Q. 메메의 기념일은 언제?

처음으로 ○○를 했던 날같은 건 소중히 여기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질문을 듣고 바로 답할 수 있는 건 생일 정도네요.

 

Q. 지금 메메가 주목하고 있는 후배는?

FINEBOYS의 모델들! 그다지 얘기해본 적은 없지만 항상 지면으로 체크하고 있어요. 어떤 식으로 표정이나 포즈를 만들고 있을까- 하고.

 

Q. 멤버의 이 능력을 갖고 싶어! 뭐가 있을까?

사쿠마군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잘 할 수 있는 것이 부러워서. 그 힘, 부디 꼭 가지고 싶네요.

 

Q. 아기 메메가 처음으로 한 행동은 뭐였을 거라고 생각해?

...... 운다. 아마도 그거 말고는 없겠죠(웃음).

 

 

앞으로 있을 5년도 메메는 계속 행복하게 있어줬으면 해.

Snow Man 데뷔 5주년. 메메에게 그 체감이 어떤지 물어보니 길었다고 해. 조금 놀랐어. Snow Man의 활약을 감안해서 판단해보면 눈 깜짝할 사이였을까라고 멋대로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근데 잘 생각해보니까 그 대답이 진지한 메메다워서 굉장히 좋네에. 일 하나하나를 그냥 흘려버리는 일 없이, 확실하게 마주했던 5. 깊이 있는 나날을 거쳐, 지금의 메메가 있는 거구나~ 라고 상상하면 눈물이 나. 그리고 그 5년 속에 FINEBOYS가 있는 것에 더 눈물이 나.

 

Q. Snow Man 데뷔 5주년 축하해! 되돌아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

바빴으니까 눈 깜짝할 사이였지- 라는 말을 듣는 일도 많지만, 저로서는 정확하게 5년 치의 감각인 것 같아요(웃음). 역시 매일 매일이 충실했으니까 그 나름대로의 길이는 느끼고 있고요.

 

Q. 5주년을 표현하는 5개의 키워드는?

도쿄돔, 연기, 버라이어티, 아티스트, 모델.

 

Q. 데뷔 당시의 본인에게 조언을 보낸다면?

그대로 해라고 전하고 싶어요. 다시 한 번 되돌아봐도 최선의 선택을 하면서 온 것 같다는 자부심은 있어요. 주니어 시절이었다면 해뒀으면 좋았을 일이 많이 있지만요(웃음)

 

Q. 5주년을 축하하며 팬 여러분들에게 선물을 한다면 뭘 줄 거야?

그야말로 베스트 앨범이 여러분에게 보내는 선물이에요! 그리고 아직 발표는 되지 않았지만, 5주년이기 때문에 다양한 서프라이즈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너무 많을지도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충실하니까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즐겨주신다면 기쁠 거예요(웃음).

 

Q. 첫 베스트 앨범 THE BEST 2020-2025에서 가장 애착이 있는 곡은?

아침의 시간이라는 저의 솔로곡. 가사에 신경을 많이 썼고, 제가 하는 말도 들어가 있어요. 아침에 직장이나 학교에 가고 싶지 않을 때가 누구에게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럴 때에 살짝 등을 밀어줄 수 있는 곡으로 만들고 싶었거든요. 뮤직비디오도 상당히 힘을 주고 있어서, 앵글이나 구도까지 같이 얘기해가면서 만들었어요. 밤중에 차 안에서 화상 회의를 하는 일도 있었네요(웃음).

 

Q. 만약 Snow Man 데뷔 5주년을 축하하는 영화가 만들어진다고 한다면 타이틀은?

HAPPY! 올해는 해피한 해로 만들고 싶어요. 고생이나 고뇌를 보여주는 것보다는 즐거운 일을 크게 내세운 영화로 만들고 싶어요.

 

Q. 덧붙여서 5년 전과 비교했을 때, 제일 멋있어진 멤버는?

역시 라울이네요. 겉모습은 물론, 사람으로서의 내면도 굉장히 성장하고 있어요. 그도 그럴게, 5년 전에는 아이였으니까요(웃음).

 

Q. 반대로 변하지 않은 멤버는 누구?

이건 저겠네요(웃음). 내면적으로도 그다지 변하지 않았어요. 지금도 거리에 제가 나오고 있는 광고를 보면 깜짝 놀라거든요(웃음). 아직 익숙해지지 않았어요.

 

Q. 5년 후의 자신들에게 기대하는 것은?

물론 목표는 설정해두었지만, 솔직히 미래의 일은 알 수 없기 때문에 아무튼 멤버 모두와 함께 해피하게 있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사람과 사람으로서 사이좋게 있고 싶네요. 계속 친구 같은 관계로 있을 수 있다면 최고일 거예요.

 

Q. 2025년이 되고 나서 제일 처음 만난 멤버는?

연말에 스트리밍을 했기 때문에 그대로 모두와 함께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그 뒤라면 라울이려나. 집에 와서 같이 밥을 즐겼어요.

 

Q. 만약 본인이 반려동물이라면 어느 멤버가 주인으로 어울려?

으음~, 누구에게도 길러지고 싶지 않네(웃음). 취급이 좋고 나쁨의 문제는 아니고, 단순히 뭔가 싫어요(웃음).

 

Q. 이상적인 메구로 하우스를 만든다면 어떤 집으로 할 거야?

환경이 중요하기 때문에 근처에 강이나 산이 있는, 자연이 풍부한 장소에 짓고 싶어요. 로그하우스 같은 나무집에서 느긋하게 지내고 싶네요.

 

Q. 본인의 성격을 날씨에 빗댄다면 어떤 날씨라고 생각해?

흐린 뒤 맑음, 같은 느낌이에요. 계속 맑은 것도 아니고 흐린 것도 아닌, 변해가는 이미지. 지금은 흐림 뒤 맑음으로 향해가고 있는 도중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Q. 메구로 정식을 만든다면 어떤 메뉴로 할 거야?

햄버그라던가 카레라던가, 남자가 좋아하는 것을 전부 채울 거예요. 가격은 파격적인 200(웃음)!

 

Q. 최근에 나 엄청나게 행복하네라고 생각한 순간은?

집에 있는 시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굉장히 좋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트릴리온급의 메메와 하루에게, ~속 두근두근.

그야~ 메메가 영화의 주연을 맡는다면 FINEBOYS도 전력으로, 아니 오히려 더욱 적극적으로 응원! 게다가 트릴리온 게임은 연속 드라마였을 때부터 재밌었지~. 또 메메가 연기하는 것이 세상을 뒤엎는 허풍남이라는 것도 좋아(웃음). 커다란 스크린에 우뚝 서있는 하루가 엄청 멋있었고, 몇 번이나 다리 길다~라면서 태클을 걸었는지. 우리가 멋대로 선전합니다만(웃음), 파워업한 극장판 트릴리온 게임을 부디 극장에서 봐주세요!

 

- 메메가 주연을 맡은 영화 극장판 트릴리온 게임이 드디어 공개되네! 주제가인 SBY도 딱 어울려~.

드라마판의 주제가인 Dangerholic은 정말 트릴리온 게임답게 달아오른다는 느낌의 곡이었으니까, 극장판에서는 또 다른 면을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SBY에서는 동료의 유대감을 노래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도 주목해서 본편을 즐겨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 이번에는 외딴 섬에서 하는 로케였는데 어땠어?

자연이 풍부해서 최고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매력적인 샛길이 있어서 촬영 중에 무심코 훌쩍 가고 싶어지거나 했네요(웃음). 도시락에 신선한 회가 있었던 것도 감동이었어요. 하지만 섬에는 큰 숙박 시설이 없었으니까, 촬영할 때마다 본섬과 왕복을 해야 했거든요. 매일 아침에 차와 페리를 갈아타면서 촬영하러 가는 건 재밌었어!

 

- 우와아~ 큰일이었네! 덧붙여서 메메는 희로애락의 연기 중에서 어느 것이 제일 어려워?

사실 인간의 감정이란 단순히 희로애락 4가지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복잡하게 뒤섞여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퍼센티지를 어떻게 나눠서 연기할 것인가, 라는 부분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힘들지만 그 부분을 표현하는 것이 즐거움이기도 하네요.

 

- 하루가 플레이어의 습관을 꿰뚫어보는 장면이 있었는데, 메메는 멤버 중 누군가의 습관을 꿰뚫어보거나 할 수 있어?

사쿠마군의 습관은 꿰뚫어보고 있어요(웃음). 솔직히(正直)라고 엄청나게 말해요. 이야기의 시작이 대체로 솔직히~부터네요(웃음). 그리고 라울은 거울이 있으면 반드시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는 버릇이 있어요. 지나가는 길에 있는 쇼윈도로도 확실하게 보고 있네요. 하지만 그 정도로 멋있으면 보게 될 것 같아요.

 

- 그럴지도(웃음). 그럼 메메의 알기 쉬운 버릇은?

사쿠마군과 거의 비슷한데, 어쩐지(なんか)라고 말해버리네요. 의미는 없지만 어쩐지 말해버려요. , 이거 봐(웃음).

 

- 정말이다(웃음). 영화를 보고 나니까 다음이 기대되는데!

드라마일지 영화일지, 어떤 형식으로 다음이 있을지는 저도 알 수 없지만, 하루와 가쿠의 목표는 끝이 없기도 하니까요. 이야기는 앞으로도 이어질 것인가!? 기대하고 있어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FINEBOYS의 에이스, 촬영에서는 계속 느긋느긋(웃음).

메메 정도가 되면, 긴장되는 현장도 있을 거야. 드라마나 예능 녹화를 한 후에 FINEBOYS에 올 때도 있는데, “우리 쪽에서는 평소처럼 껄껄 웃어줘. 물론(?) 우리의 시시한 개그에도 어울려주고(미안해 메메ㅋㅋ). 메메는 매우 멋있고, 그리고 매우 느긋해(웃음). 여러분이 「『FINEBOYS에서만 섭취할 수 있는 메메가 있어라고 자주 말해주시는 건, 메메의 자연스럽고 본능적인 부분이 나오고 있어서일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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