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2 すの日常 아베 료헤이💚
vol.299 2026년 처음.
빼꼼
접속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베 료헤이에요.
성인의 날이네요.
새롭게 성인이 된 분들, 그리고
「스무 살의 모임」 에 참가하신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근사하고, 그리고 확실한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기를!!
연초네요.
아니, 이제 벌써 중순.
연말연시의,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일을 쓸게요.
우선 연말에는 카운트다운 콘서트였는데
그 콘서트의 한창 때,
SHAKE 「♪」
아베 「(켄티를 『피카레스크의 총구』 로 쏘는 척」
켄티 「우와아! (총에 맞은 척)」
켄티 「그럼 같이 그거 하자」
아베 「???」
켄티 「슬롯인!」
그렇게 해서, 눈앞에서 켄티의 새로운 펜라이트 소개 영상의 한 장면을
생생하게 볼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최고에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또 한 명
1월 4일 방송이었던 「바나나맨의 셋카쿠구루메!!」 출연했습니다.
쇼 군과의 로케 어땠나요?
아베가 잡학 캐릭터가 된 건,
로케의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하고 싶다는 이유로,
다양한 나고야 잡학을 준비했습니다(그 자리에서 떠올랐던 잡학도 있었습니다만)
역시 선배와의 로케, 준비를 제대로 해두는 것만큼 좋은 건 없어...
하지만 쇼 군,
역시 로케를 잘해!(자명한 일)
그렇달까, 이야기를 해주는 상대방에게서 유익한 정보를 많이 이끌어내고 있어!!
그리고 전개를 만들어 줘!
이건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경험이구나, 싶었어요.
즐거웠고, 다시 한 번 공부가 된 로케였습니다.
자, 이제 곧 Snow Man은 투어 파이널을 맞이합니다!! 힘낼 거라구~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yoh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