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2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190
모두~~~~~~~~~~!!!
피~~~~~~~~~~~~~~~~스!!!!
사쿠마야~
오늘도 활기차게 아침부터 스케줄(^^)
근데 오늘도 춥네~
아니나 다를까 사쿠마는 어제 밤부터 깃털이불을 꺼냈습니다(^^)
이야~, 깃털이불 말이지...
엄청 기분 좋네!ㅋ
행복한 느낌이 쩔어!!!
그렇다고 해서, 사쿠마는
아침에 이불 속에서 나가고 싶지 않아...
라고 하게 되지는 않아요(^^)
왜냐면 방이 가열식 가습기 덕분에 춥지 않으니까ㅋ
방이 춥고 이불이 따뜻하면 진심 나갈 수 없잖아(>_<)
그것도 이미 해결된 거예요( -‵ω-)✧잘난 척
그치만 깃털이불을 꺼냈다는 건,
절대로...
츠나를 침실에 들여보내면 안 되는,
싸움이 시작되는 거야.
이건 무슨 일이 있어도 저지하지 않으면...
왜냐고?
츠나는 말이지...
깃털이불에 무조건 실례를 해버려요...
아마 깃털의 냄새 때문인 것 같거든,
본능적이라는 느낌,
그러니까 어쩔 수 없는 건데 말이지...
작년에 심한 일을 겪었으니까,
올해는 끝까지 지켜낼게요!!!
무조건이다!!!
여러분도 따뜻하게 하고 자(^^)
그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