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오역 있을 수 있음!
결실이 많은 나날을 말하다
지금의 나를 잘라내어
무카이 코지
도전이 이어지며 한층 더 약진을 이룬 2024년을 거쳐, 무카이 코지는 어떤 2025년을 꿈꾸고 있는가. 쿨&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매혹시키며, 편안하게 얘기해주었습니다.
● 2024년의 추억은 많이 있데이. 맛사맨으로서 『오다이바 모험왕 2024』 의 메인 캐릭터에 취임했어! 많은 분들에게 「축하해!」 라는 말을 들었던 것이 기뻤네. 하마쨩(하마다 타카히로)과의 YouTube 채널 『하마쨩과 코지의 잘합니다』 도 개설. 골프가 일이 되다니 엄청 공사혼동이잖아- 라는 말을 듣지만(웃음), 아니야, 아니야. 대화하면서 골프를 친다는 건 엄청 힘들다구! 많은 사람들에게 골프의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엄청 진지하게 하고 있데이. 목표는 채널 등록자수 100만명. 일본 제일의 골프 채널을 목표로 할게요!
● 팬 여러분들은 연말에 발표된 뉴스에 깜짝 놀라지 않았겠나? 무카이 코지, 일본과 태국의 합작 오리지널 영화 『(LOVE SONG)』 에 출연합니다! 공개는 2025년 가을이지만, 촬영은 2024년 9월. 7월쯤부터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해서, 정신 차리고 보니 태국에서 촬영하고 있었어(웃음). 무사히 다 찍었으니까 말하는 거지만 상당히 타이트한 스케줄이었거든. 촬영 방법도 일본과는 전혀 달랐어. 현장에 가면 바로 본방. 카메라 리허설 같은 게 없어.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몰두한 무카이 코지를 다들 칭찬해줘~!(웃음) (모리사키) 윈군과 촬영 팀 모두가 좋은 사람이었으니까 극복할 수 있었어. 나는 카메라맨 겸 뮤지션인 카이를 연기했는데, 사전에 역할 만들기는 딱히 하지 않고 대본을 차분히 이해한 뒤에, 나머지는 현장에서 태어나는 자연스러운 마음을 중요하게 생각했어. 내추럴한 연기를 할 수 있지 않았으려나. “퓨어 러브 스토리” 니까 러브한 장면이 궁금하신 분도 계실 것 같지만, 그 부분은 공개까지의 즐거움으로. 맞아맞아, 버버리 패션 위크로 런던에도 갔었다이가? 사실은 영화 촬영 중이었어. 운명적이네에- 라고 생각한 것은 거기서 태국 배우 브라이트군과 재회할 수 있었던 것. 2023년에 『소레스노』 로 갔던 태국 로케에서 투샷을 찍었었거든. 브라이트군은 나를 코미디언이라고 생각했던 모양인지, 처음엔 “어째서 있는 거고?” 같은 표정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웃음) 「저를 기억하고 있나요?」 라고 물어보니까 웃는 얼굴로 「물론!」 이라고 답해줬어. 「사실 지금 브라이트군과도 친한 위라칫 통칠라 감독님의 현장에서 주연 영화를 찍고 있거든예」 라고 전했더니 「그렇나!」 라면서 깜짝 놀라더라구. 앗, 나는 태국어를 번역하면 칸사이 사투리가 되어버려. 브라이트군이 칸사이 사투리를 한 건 아니니까(웃음). 이번엔 퓨어 러브 스토리에요~ 라든가, 패션 이벤트에서 마음에 드는 옷은? 같은 이야기로 달아올랐었어.
● 새해가 밝으면 무로 류타군과의 부타이 『무로무카이』 가 있어. 이쪽이 공사혼동인 기획이라카이(웃음). 처음엔 ‘자리가 차려나’ 싶어서 진심으로 걱정됐거든. 왜냐하면 Snow Man의 간판을 내려놓은 나랑 류타군에 의한 프레시 콤비의 첫 부타이라구? 바로 매진됐다는 걸 듣고 면목 없다는 마음과 동시에 안심한 내가 있었어. 근데 본방을 앞에 두고 문제가 한가득이데이. 우선 첫 번째는 류타군의 헤어스타일이 싫어. 처음에는 만날 때마다 내가 정돈해줬는데 「이제 됐다」 카면서 짜증을 내길래 「내가 싫다!」 라고 말해버렸데이. 여러 가지 디자인을 정할 때도 우선은 류타군이 선배니까 「어느 것이 좋아?」 라고 내가 먼저 물어보거든. 그러면 내 생각에 “이건 절대 아니다” 싶은 걸 반드시 고른다카이. 확실하게 말할게. 류타군의 센스는 낡았어! 그리고 확인사항에 대한 답장이 진짜로 늦어. 빨리 답장해도! 이 클레임, 지면에 전부 실어도 괜찮으니까(웃음). 분명 류타군도 류타군 나름대로 나한테 지적하고 싶은 것이 비슷하게 있을 거라고 생각해. 이런 느낌으로 뭐든지 얘기할 수 있는 두 사람이 계속 실현시키고 싶었던 게 『무로무카이』 라 안카나. 불만만 있으면 좀 그러니까 감사함도 전해둘까(웃음). 나는 류타군이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기뻐. 이 회사에 남아줘서, 내 응석을 받아줘서 고마워. 『무로무카이』 는 우리의 생태를 관찰하는 박물관 같은 느낌이 될 거라고 생각해. 두 사람의 일상을 엿보는 것 같은 감각으로 보러온나!
● 휴양 중이었던 테루니가 돌아왔어! 수술 직후니까 얼굴을 많이 움직이면 안 된대. 크게 입을 벌리고 웃는 것도 안 된다고 하니까, 9명이 모인 버라이어티 특방에서는 일부러 개그를 치지 않으려고 했어. 나에게는 가혹한 녹화였네에. 만약 썰렁해진 것처럼 보였다고 해도 그건 테루니를 위해서니까!(웃음) 메메도 자주 얘기하지만, 바쁠 때일수록 건강이 제일이야. 요즘 파워의 근원은 쌀이데이. 고향인 나라현의 쌀이 진짜로 맛있어! 단맛이 완전 달라. 오늘 아침에도 엄마가 보내준 쌀을 먹고 파워 충전해서 왔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