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디노 봐온 우리가 뭐 뜰때마다 이게 말이 되냐고 화내고 있는데본인이 뭐 하고 싶은지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노래/고잉 대본/홍보 플랜 하나하나 받아들 때마다 무슨 기분이었을지 상상도 안감 우리는 그냥 보는 거지만 당사자는 본인이 부르고 촬영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