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로 입덕하고 유명작, 롬방 추천작, 신작 위주로 읽었는데 젤 취향에 맞은 건
그 여름, 나는
낙원의 오후
퍼쇼
이거거든?
도파민 맥스였던 건 탐내다 근데 재탕은 안하게되더라…
아무튼 취향작 공통점을 모르겠는데 혹시 나하고 겹치는 덬 이쓰까?
그 여름, 나는
낙원의 오후
퍼쇼
이거거든?
도파민 맥스였던 건 탐내다 근데 재탕은 안하게되더라…
아무튼 취향작 공통점을 모르겠는데 혹시 나하고 겹치는 덬 이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