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제일 험악한 곳에서 사는 왕자님이 (실제로 말뽄새가 험악하긴함)
순수함 마음을 추구해서 꽁냥꽁냥 썸타는거 너무 귀엽고 웃겼는데
아다뗄떼도 ㅈㄴ 기엽네 ㅠ 여주도 남주도 아다라 처음에 좀 역경이 있는데
몸짓은 험악하면서 강아지 눈빛 발사하는 남주 ㅋㅋㅋ
여주 ㅈㄴ 이쁜데 너가 어떻게 아다냐면서 되려 화내는 남주
지도 아다면서..
다시 침착함을 되찾고 깨끗하다고 어필하는 남주 ㅋㅋㅋ

캐릭터 다 매력있고 재밌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