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 작품: 사시살, 남궁세가손녀딸, 몰시약, 사천당가장녀, 화산파막내제자
북해빙궁주 외동딸로 환생한 여주가 중원 무림학관가서 생활하는 이야기인데 재밌다 드디어 ㄱㅊ은 신작 무협로판을 찾은거 같음
착각계 아카데미 일상물로 진행되다가 최근화부터 이제 막 사건 일어나면서 기승전결의 승 넘어가는 느낌임 여주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무공 설명도 좋아
로맨스는 아직까지는 노맨스인데 나중에 있을듯? 사연많은 남주후보 한명 보임
뿌려놓은 떡밥이 많아서 본격적으로 강호 나가면 더 존잼일 삘이 옴 나는 300화까지 묵히다 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