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긴한데 너무 답답해... 여주야 말 좀 똑바로 해 싶어짐🥹🥹🥹🥹 그리고 뭔가 모든 사건을 남주가 해결하는 전개로 갈까봐 불안혀.... 여주 트라우마와 상처는 충분히 아는데,, 이거 뒤로 갈수록 좀 괜찮아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