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에게 거절당한 상태에서(거절한건 유진이지만) 자기 신발 벗어준거말야. 그렇게 발 다치지말라고 자기걸 내어주고 얌전히 보내준거 자체가 세사르에게는 진짜사랑을 향한 한발자국이었을거같거든
이미 그 시점에서 찐아스는 세상에 존재하지않았단게 망사 그자체임ㅠ
돌려받은 만년필은 이티카의 유품이자 아스의 유품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음
아스에게 거절당한 상태에서(거절한건 유진이지만) 자기 신발 벗어준거말야. 그렇게 발 다치지말라고 자기걸 내어주고 얌전히 보내준거 자체가 세사르에게는 진짜사랑을 향한 한발자국이었을거같거든
이미 그 시점에서 찐아스는 세상에 존재하지않았단게 망사 그자체임ㅠ
돌려받은 만년필은 이티카의 유품이자 아스의 유품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