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로맨스는 로맨스인데.. 등장인물들이 사랑을 하긴하는데... 죄다 뭔가 하자 있는 애들만 나오고 완벽한 남주 완벽한 서사 이런거 없는 버석버석함이 재밌어서 신기함 역하렘인데 안역하렘 같은 이런거 진짜 좋았는데 누가 남자 좋아했던 남주1 다른 여자 찐사랑이었던 남주2 ptsd있는 어린애같은 남주3 여주가 빙의한 몸과 망한사랑이었던 남주4 현생에서 절절하게 짝사랑하는 사람 있었던 여주 같이 이게 로맨스가 되는 구성이라고? 싶은거 추천하면 안 읽을듯...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데 이런식의 다른작품 보고싶다 생각드는 다른 소설들하고 다르게 이거 아니고 다른 글인데 이런 식으로 전개되면 진짜 이상할 것 같은 재밌는 작품 이게 유일하다... 어떤 의미로 원앤온리야
재밌는데 이런식의 다른작품 보고싶다 생각드는 다른 소설들하고 다르게 이거 아니고 다른 글인데 이런 식으로 전개되면 진짜 이상할 것 같은 재밌는 작품 이게 유일하다... 어떤 의미로 원앤온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