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얼마 안된 신간인데 딱히 이벤트도 없었던 것 같은데 댓글이 100개가 있거든?
근데 하나만 구입자고 나머지 99개는 다 비구입 댓인데 내용 보면 하나같이 영혼없이 짧은 긍정적 리뷰만 있어
심지어 그 리뷰들이 대부분 같은 날 주르륵 몰려서 달렸는데 그게 발매일도 아니고 발매 며칠 후임
이거 알바나 지인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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