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남주가 본인 버리고 떠난 여주 데려와서 감금하는걸로 시작함
남주가 여주 발목에 족쇄 채우고 암튼 그럼
근데 여주 대마법사라 남주보다 쎄서 호락호락하지 않음
처음에는 강압적이던 남주가 점점 여주한테 바짝 기다가
결국엔 남주가 여주한테 완전 복종하게 된다는 스토리
아래 스포
마지막에 남주 멘탈 터져서 여주한테 완전 복종하게 되는게
여주가 남주를 15년동안 세뇌하고 통제하며 키우다가 쓸모 다 해서 남주 버린 줄 알았는데
자기 입맛대로 키운 남주 완전히 자기걸로 만들려고 계략 짜서 남주 정병오게 만든거였음.....
근데 또 그게 남주가 원하던 거였으니 서로 윈윈하게 된 듯?
역키잡인 줄 알고 봤는데 키잡이었다
오만+계략+문란 여주 보고싶다면 추천!
근데 여주의 남주 취급이 너무하긴 함 ㅋㅋㅋ 남주 계속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