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인데 스칼렛한테 감겨서 시계 가게에 누구보다 진심이 되는 야망캐ㅋㅋ
왕실경찰 망하기 전에 그 집단 빠져나온걸 통쾌해하는 것도 웃겨ㅋㅋㅋ
도도한 미인이 이상형인지라 스칼렛이 좀만 냉철해지면 얼른 평소의 다정한 사람으로 돌아오길 바라는ㅋㅋㅋ평생직장을 잃지 않기 위한 노력도 웃기고
입체적이면서도 돈독오른 캐릭터성은 끝까지 일관적인 캐라 너무 재밌었음
왕실경찰 망하기 전에 그 집단 빠져나온걸 통쾌해하는 것도 웃겨ㅋㅋㅋ
도도한 미인이 이상형인지라 스칼렛이 좀만 냉철해지면 얼른 평소의 다정한 사람으로 돌아오길 바라는ㅋㅋㅋ평생직장을 잃지 않기 위한 노력도 웃기고
입체적이면서도 돈독오른 캐릭터성은 끝까지 일관적인 캐라 너무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