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탈리아가 죽어야 끝나는걸까.
이정도로 여주를 몰아간다고?
더가 없을줄 알았는데 아직 남아 있었네.
정말 탈리아 죽으라고 사방에서 달려드는것 같다.
어떻게 해결된다고 해도 탈리아와 바르카스 관계회복은 안될것 같고 새드 맞는것 같아. 내가 본 소설중 여주가 이렇게 피폐하게 극단적으로 몰아가는건 처음이다.
이정도로 여주를 몰아간다고?
더가 없을줄 알았는데 아직 남아 있었네.
정말 탈리아 죽으라고 사방에서 달려드는것 같다.
어떻게 해결된다고 해도 탈리아와 바르카스 관계회복은 안될것 같고 새드 맞는것 같아. 내가 본 소설중 여주가 이렇게 피폐하게 극단적으로 몰아가는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