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티테 처음봤을때도 이 나이 먹고 소리내서 운 적이 없는데엑 하면서 엉엉 울었는데
몇 년이 지나 외전보고 똑같이 이 나이 먹고 소리내서 운 적이 없는데 하며 엉엉 울다
거대한 사랑이다 이건...
요한은 티테를 사랑하고 이딴 신은 필요없고.... 그냥... 그냥... 둘이 사랑하면 됐다... 난.....
마저 울러 갈게....
몇 년이 지나 외전보고 똑같이 이 나이 먹고 소리내서 운 적이 없는데 하며 엉엉 울다
거대한 사랑이다 이건...
요한은 티테를 사랑하고 이딴 신은 필요없고.... 그냥... 그냥... 둘이 사랑하면 됐다... 난.....
마저 울러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