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하지 않고 도파민 팍팍 도는 걸로 추천해줄수 있을까
요즘 뭘 읽어도 시큰둥하네ㅠㅠㅠ
재밌게 읽은건 악두산, 나쁜 뱀, 이제와후회 등등이고 로판은 아니지만 이내리 작가님 생존욕은 항상 재탕하는 소설임
최근엔 다정이 멎은 날, 30호, 너의 포악 읽은듯
읽을 만한건 다 읽어서 그런가 아님 로태기인가
그것도 아니면 사는게 힘들고 지쳐서 그런가ㅠㅠㅠ
읽으면서라도 긴장감 팍팍 드는 로판이든 현로든 읽고 싶네ㅎ ㅠㅠㅠ
유치하지 않고 도파민 팍팍 도는 걸로 추천해줄수 있을까
요즘 뭘 읽어도 시큰둥하네ㅠㅠㅠ
재밌게 읽은건 악두산, 나쁜 뱀, 이제와후회 등등이고 로판은 아니지만 이내리 작가님 생존욕은 항상 재탕하는 소설임
최근엔 다정이 멎은 날, 30호, 너의 포악 읽은듯
읽을 만한건 다 읽어서 그런가 아님 로태기인가
그것도 아니면 사는게 힘들고 지쳐서 그런가ㅠㅠㅠ
읽으면서라도 긴장감 팍팍 드는 로판이든 현로든 읽고 싶네ㅎ ㅠ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