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건제를 기반으로 이어지던 대영주들의 시대가 완전히 저물고 강력한 황권을 기반으로 하는 제국으로 넘어가는게 느껴져서 재밌어ㅋㅋㅋㅋ 모두가 혈연으로 엮인 사이지만 전쟁을 치르기도 했고, 도움을 청해도 실리를 따지며 무시하기도 했고... 그러면서 희생자들도 생기고... 그런 과정을 다 거치고나서 살아남은 사람들끼리 새로운 질서에 적응해가며 살아가는 모습이 흥미로움ㅋㅋ
잡담 트리센 저택 외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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