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눈동자랑 머리색 완전 내 취향임 ㅠㅠㅠ 은발 백발이랑 밝은 눈동자 조합 존나 취향저격...
유르아 작가 세계관 독특해서 잘보는데 이번에두 맘에 든다 ㅋㅋㅋ
*남자주인공: 에단 – 마력이 없으면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는 세상에서 마력이 없는 종족 ‘랑달’로 비참하게 살아왔다. 끝내는 사형수로 ‘벨피른’에 버려진다.
*여자주인공: 이프 – 벨피른 지하의 고대 유적에서 살아가던 고대 인류. 에단을 만나 처음으로 바깥 세상에 호기심을 느낀다.
그의 삶은 발악이었고, 그녀의 삶은 포기였다.
미래도 없고 과거도 없이 현재가 전부인 삶.
현재를 살면서 모든 걸 포기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살아가는 인형의 삶.
밑창에서 구른 하찮은 놈이 세상이 우러러 보는 여자에게 연민을 느꼈다. 주제도 모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