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1년동안 휴재하셨을 때 다시 쓰셨는데 고친게 더 나음. 세계관이나 인물은 마음에 들었는데 한 에피소드가 무척 길고 같은 상황을 사람만 바꿔서 반복하니까 이북으로 봐도 지칠 정도였거든.
그리고 여주가 용언을 쓰는 용과 같은 존재인데 캐릭터 특성 때문인지 대사가 직관적이지 않고 고전 연극 같은 대화라 대사 자체는 잘 써도 한번에 들어오지 않았음.
이건 다른 캐릭터도 마찬가지라 캐릭터끼리만 아는 소소한 이야기나 설정을 독자를 배려하지 않고 지들끼리 얘기해서 어떤 내용이 궁금하면 몇화는 더 읽어야 알수 있었음.
소설 분위기를 책으로 나오던 판타지 시절처럼 한걸수도 있는데 재미는 있지만 웹연재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너무 많았음... 웹연재가 아니라도 요즘 스타일 자체가 아님.....
요즘 다시 읽고 있는데 같은 내용도 풀어서 설명하고 시간순으로 정리를 하니까 상황이나 감정 전달이 훨씬 더 잘 됨. 같은 화에서 사건도 인물도 그대로 나오는데 이게 바로 표현의 문제구나 느꼈음.
작가님이 처음부터 이렇게 썼으면 정통 판타지 좋아하는 독자가 더 붙었을텐데 너무 아쉽다.....
그리고 여주가 용언을 쓰는 용과 같은 존재인데 캐릭터 특성 때문인지 대사가 직관적이지 않고 고전 연극 같은 대화라 대사 자체는 잘 써도 한번에 들어오지 않았음.
이건 다른 캐릭터도 마찬가지라 캐릭터끼리만 아는 소소한 이야기나 설정을 독자를 배려하지 않고 지들끼리 얘기해서 어떤 내용이 궁금하면 몇화는 더 읽어야 알수 있었음.
소설 분위기를 책으로 나오던 판타지 시절처럼 한걸수도 있는데 재미는 있지만 웹연재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너무 많았음... 웹연재가 아니라도 요즘 스타일 자체가 아님.....
요즘 다시 읽고 있는데 같은 내용도 풀어서 설명하고 시간순으로 정리를 하니까 상황이나 감정 전달이 훨씬 더 잘 됨. 같은 화에서 사건도 인물도 그대로 나오는데 이게 바로 표현의 문제구나 느꼈음.
작가님이 처음부터 이렇게 썼으면 정통 판타지 좋아하는 독자가 더 붙었을텐데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