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 세이나 로힐은 직업이 헌터로 임무가 마물 토벌임.
원래 대대로 헌터인 집안이었으나 과거의 어떤 사건으로 집안이 망하다시피하고 혼자 살고 있음.
몇 년 전 우연히 전생을 자각했고 그리하여
자신이 소설 속 여주인공 옆집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됨.
빙의를 하면 뭐하나 평범한 능력에 주인공도 아닌데 하는데
원작 여주인공에게 줄지어 대시를 하는 남주인공 놈들이 여주에게 민폐를 끼치기 시작함.
그리하여 세이나는 원작 여주에게 차인 남주 1을 거두고
원작 여주에게 접근하기 위한 남주 2에게 집을 팔라는 제의도 받고(그러나 칼같이 거절함, 여기에 또 사연이 있음)
남주 3, 4와 만나고 마물을 처치하고 사건을 해결하며 남주들과 얽혀가는 이야기임.
여주인공은 정말 로판 여주 중에 보기 드물게 생계형으로(?)
의리 쩔고 꼼수없고 성실하게 협회에 등록하고 사건을 의뢰받아 하루하루 열심히 자신의 삶을 꾸려나가고 있는 건실한 젊은이(?)임.
남주들은 모험가 협회장 아들이나 공작이나 마법사 등인데 이 비범한 남주들과 옆집 사는 성녀 원작 여주 때문에
여주인공의 삶이 예상치 못한 음모와 고생으로 내던져짐. 그래서 마물을 없애고 빌런을 추적하고 때론 누명을 써서 감옥 신세도 짐.
정말 꾸준히 구름.
읽다보면 남주가 누구인지 나옴. 여주의 마음이 온전히 걔에게 쏠림.
그리고 이 소설의 아쉬운 점이 정말 판>>>>>>로라는 점인데ㅠㅠㅠ 남주가 여주를 모른척하거나 외면할때
읽는 내가 더 섭섭하고 화가 나는거 보면 작가님 로맨스 자질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이것밖에ㅠㅠㅠㅠㅠ
아주 웅장한 세계관은 아니지만 쫌쫌따리로 여주가 모험하면서 원작 여주와 자신의 존재에 대한 숨겨진 비밀과
과거에 있었던 일에 접근하는 일련의 사건들이 흥미로워서
판>>>>로라도 괜찮아, 하는 영애들에게 조심스럽게 추천함.
원래 대대로 헌터인 집안이었으나 과거의 어떤 사건으로 집안이 망하다시피하고 혼자 살고 있음.
몇 년 전 우연히 전생을 자각했고 그리하여
자신이 소설 속 여주인공 옆집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됨.
빙의를 하면 뭐하나 평범한 능력에 주인공도 아닌데 하는데
원작 여주인공에게 줄지어 대시를 하는 남주인공 놈들이 여주에게 민폐를 끼치기 시작함.
그리하여 세이나는 원작 여주에게 차인 남주 1을 거두고
원작 여주에게 접근하기 위한 남주 2에게 집을 팔라는 제의도 받고(그러나 칼같이 거절함, 여기에 또 사연이 있음)
남주 3, 4와 만나고 마물을 처치하고 사건을 해결하며 남주들과 얽혀가는 이야기임.
여주인공은 정말 로판 여주 중에 보기 드물게 생계형으로(?)
의리 쩔고 꼼수없고 성실하게 협회에 등록하고 사건을 의뢰받아 하루하루 열심히 자신의 삶을 꾸려나가고 있는 건실한 젊은이(?)임.
남주들은 모험가 협회장 아들이나 공작이나 마법사 등인데 이 비범한 남주들과 옆집 사는 성녀 원작 여주 때문에
여주인공의 삶이 예상치 못한 음모와 고생으로 내던져짐. 그래서 마물을 없애고 빌런을 추적하고 때론 누명을 써서 감옥 신세도 짐.
정말 꾸준히 구름.
읽다보면 남주가 누구인지 나옴. 여주의 마음이 온전히 걔에게 쏠림.
그리고 이 소설의 아쉬운 점이 정말 판>>>>>>로라는 점인데ㅠㅠㅠ 남주가 여주를 모른척하거나 외면할때
읽는 내가 더 섭섭하고 화가 나는거 보면 작가님 로맨스 자질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이것밖에ㅠㅠㅠㅠㅠ
아주 웅장한 세계관은 아니지만 쫌쫌따리로 여주가 모험하면서 원작 여주와 자신의 존재에 대한 숨겨진 비밀과
과거에 있었던 일에 접근하는 일련의 사건들이 흥미로워서
판>>>>로라도 괜찮아, 하는 영애들에게 조심스럽게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