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초반 보는데 너무 꺼림직함..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여주 엄마는 불륜녀 여주는 그 딸이라서 정이 안 감
오히려 본처한테 감정이입하게 되는데 웹툰이 여주 입장에서 흘러가서 본처는 악녀고 자기한테 잘해주는 애비는 좋은 사람처럼 그려지는게 너무 그래..
애비도 결국 본처한테 가스라이팅이나 하는 쓰레기인데 여주한테는 좋은 사람이라는게..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여주 엄마는 불륜녀 여주는 그 딸이라서 정이 안 감
오히려 본처한테 감정이입하게 되는데 웹툰이 여주 입장에서 흘러가서 본처는 악녀고 자기한테 잘해주는 애비는 좋은 사람처럼 그려지는게 너무 그래..
애비도 결국 본처한테 가스라이팅이나 하는 쓰레기인데 여주한테는 좋은 사람이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