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ㅂ에서 지금 재정가 하고있길래 궁금한 영애 있을까하고 최대한 스포없이 간단 후기 써보려고
우선 ㅋㅋㅍ식 로판 안 좋아하는 영애들한테는 안 맞을거라 밑에 읽을 필요 없음ㅋㅋㅋ
ㅋㅋㅍ식 로판 잘 읽는 영애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함!
나는 이게 진짜 ㅋㅋㅍ연재작인지 모르고 걍 전에 ㄹㄷ에서 1권 무료하길래 찍먹했다가 ㅋㅋㅍ연재작이었나?하고 찾아보니까 맞았었음ㅋㅋㅋㅋ
암튼 가볍게 보기는 좋음~~!
찾아보니까 웹툰도 나와있더라..!
주인공은 레오니에라는 꼬맹이인데 고아원에서 펠리오(공작, 아빠)에게 줍줍당해서 잘 크는 내용이야
회빙환 클리셰인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레오가 통통 튀는 매력이 있어서 재밌게 봤어 난ㅋㅋㅋ
여주 부둥물이고 다들 뜬금없이 여주를 좋아하는건 아니고 각자 이유가 있음ㅇㅇ
레오가 애늙은이라 혀 짧은 소리는 안 나오는데 진짜 애늙은이에 근육에 거의 미쳐있는것처럼 좋아하는 꼬맹이라 이 캐릭터 자체가 불호반응 있을거라고 생각함
[img=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U7B2K%2FbtrA3saq2yY%2FKxxVlgEfVrr4aQ7DEsdlB1%2Fimg.png]
아빠입장에서 서술된 내용이 이거라 좀 순화된(?) 느낌의 서술인데 주변인물들한테도 근육의 멋짐을 설파하고 다니고 주변에 레오한테 물들어서 근육 좋아! 멋져! 외치게 되는 캐릭터들도 있음
저 캐릭터성이 가장 호불호 심하게 갈릴거라고 생각하는게 아직 꼬맹이라 귀엽게 보면 귀엽게 볼 수 있는데 근육조아! 외치면서 만지거나 보는 행위들이 희롱이기는해서...
애늙은이 여주지만 아빠한테는 적당히 땡깡도 부리고 어리광도 부리고 해서 부녀케미가 좋은게 이 소설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함
이 둘의 티키타카가 제일 재밌어
아빠가 여주를 이대로 키워도 되나 고민하는것도 재밌고 귀여웠어ㅋㅋㅋㅋ
여주랑 아빠의 케미는 처음부터 끝까지 좋아서 이 부분 재밌으면 끝까지 읽는거 추천함~!
개연성 중요하게 여기는 영애한테는 별로 추천 안 하고
뇌빼고 가볍게 읽을 작품 찾는다면 나쁘지않다고 생각함
본편에서는 레오가 성인이 안 됐던걸로 기억하고 외전에서 내가 레오 멋지게 잘 컸다는 후기 써놓은거보니까 외전에서야 어른이 되나봐
나도 읽은지 좀 된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ㅋㅋㅋ
결말은 용두사망이나 절벽엔딩까지는 아니었는데 클라이막스~결말부분이 개인적으로 좀 많이 아쉬웠어
걍 여주매력+부녀케미+고구마없는소설 좋아하면 볼만한정도?
고구마는 진짜 없는 소설이라고 생각함ㅋㅋㅋㅋ
마지막 클라이막스부분이 아쉬웠던거라 걍 전반적으로 좀 아쉽긴했는데 여주 연애할 때의 아빠반응이 재밌을거같아서 그거 보려고 외전까지 다 봤음ㅎㅎ
이건 진짜 여주매력+부녀케미 보는 재미로 보는 소설이라고 생각해서 처음에 잘 맞으면 외전까지 잘 볼거라고 생각하고 아니면 비추함
12권이나 되는 장편이라 후기 궁금해할 영애 있을까봐 간단하게 호불호 갈리는 포인트나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글이 길어졌다..!
권수가 많다보니 재정가해도 비싸긴한데 미보해보고 둘의 케미가 재밌어보이고 여주 캐릭터 괜찮다면 끝까지 잘 맞을거라고 생각함!
우선 ㅋㅋㅍ식 로판 안 좋아하는 영애들한테는 안 맞을거라 밑에 읽을 필요 없음ㅋㅋㅋ
ㅋㅋㅍ식 로판 잘 읽는 영애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함!
나는 이게 진짜 ㅋㅋㅍ연재작인지 모르고 걍 전에 ㄹㄷ에서 1권 무료하길래 찍먹했다가 ㅋㅋㅍ연재작이었나?하고 찾아보니까 맞았었음ㅋㅋㅋㅋ
암튼 가볍게 보기는 좋음~~!
찾아보니까 웹툰도 나와있더라..!
주인공은 레오니에라는 꼬맹이인데 고아원에서 펠리오(공작, 아빠)에게 줍줍당해서 잘 크는 내용이야
회빙환 클리셰인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레오가 통통 튀는 매력이 있어서 재밌게 봤어 난ㅋㅋㅋ
여주 부둥물이고 다들 뜬금없이 여주를 좋아하는건 아니고 각자 이유가 있음ㅇㅇ
레오가 애늙은이라 혀 짧은 소리는 안 나오는데 진짜 애늙은이에 근육에 거의 미쳐있는것처럼 좋아하는 꼬맹이라 이 캐릭터 자체가 불호반응 있을거라고 생각함
[img=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U7B2K%2FbtrA3saq2yY%2FKxxVlgEfVrr4aQ7DEsdlB1%2Fimg.png]
아빠입장에서 서술된 내용이 이거라 좀 순화된(?) 느낌의 서술인데 주변인물들한테도 근육의 멋짐을 설파하고 다니고 주변에 레오한테 물들어서 근육 좋아! 멋져! 외치게 되는 캐릭터들도 있음
저 캐릭터성이 가장 호불호 심하게 갈릴거라고 생각하는게 아직 꼬맹이라 귀엽게 보면 귀엽게 볼 수 있는데 근육조아! 외치면서 만지거나 보는 행위들이 희롱이기는해서...
애늙은이 여주지만 아빠한테는 적당히 땡깡도 부리고 어리광도 부리고 해서 부녀케미가 좋은게 이 소설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함
이 둘의 티키타카가 제일 재밌어
아빠가 여주를 이대로 키워도 되나 고민하는것도 재밌고 귀여웠어ㅋㅋㅋㅋ
여주랑 아빠의 케미는 처음부터 끝까지 좋아서 이 부분 재밌으면 끝까지 읽는거 추천함~!
개연성 중요하게 여기는 영애한테는 별로 추천 안 하고
뇌빼고 가볍게 읽을 작품 찾는다면 나쁘지않다고 생각함
본편에서는 레오가 성인이 안 됐던걸로 기억하고 외전에서 내가 레오 멋지게 잘 컸다는 후기 써놓은거보니까 외전에서야 어른이 되나봐
나도 읽은지 좀 된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ㅋㅋㅋ
결말은 용두사망이나 절벽엔딩까지는 아니었는데 클라이막스~결말부분이 개인적으로 좀 많이 아쉬웠어
걍 여주매력+부녀케미+고구마없는소설 좋아하면 볼만한정도?
고구마는 진짜 없는 소설이라고 생각함ㅋㅋㅋㅋ
마지막 클라이막스부분이 아쉬웠던거라 걍 전반적으로 좀 아쉽긴했는데 여주 연애할 때의 아빠반응이 재밌을거같아서 그거 보려고 외전까지 다 봤음ㅎㅎ
이건 진짜 여주매력+부녀케미 보는 재미로 보는 소설이라고 생각해서 처음에 잘 맞으면 외전까지 잘 볼거라고 생각하고 아니면 비추함
12권이나 되는 장편이라 후기 궁금해할 영애 있을까봐 간단하게 호불호 갈리는 포인트나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글이 길어졌다..!
권수가 많다보니 재정가해도 비싸긴한데 미보해보고 둘의 케미가 재밌어보이고 여주 캐릭터 괜찮다면 끝까지 잘 맞을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