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에 약간 캐붕 있대서 뭔가햇더니 ㅠㅠ
캐붕.. 이라기 보단 그 시간선 따라잡는 시간이 너무 긴거아니오??ㅠㅠㅠㅠ
5년도 아니고 11년이라니..... 시간상 그게 맞긴한데.....
사실 잠든 상태로 누워있다 깨어나는 그런 걸 줄 ㅋㅋㅋ
잠든상태로 깨어나길 기다리기vs 기억잃은 4살 어린이와11년살기
전자가 났지 않나..? 티에도 고통스럽다고...진짜 너무함 ㅠㅠㅠㅠ
끝부분은 거의 흐린눈으로 봄..
외전1도 걍 넘어가고 외전2부터 봄 ㅋㅋㅋ ㅠ
글도 그냥 술술 읽히고 티에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주변캐들도 좋아서 재밌게 봤지만 티에 ㅠㅠㅠ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