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회] 당신은 그곳의 남은 봄을 만끽하고 돌아오세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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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
조회 수 680
https://img.theqoo.net/iHfgP
글씨도 못쓰고 사진도 못찍는 똥손덬인데 절벽에 뜬 달 내 인생작이라 이걸로 꼭 참여하고 싶어서 고민하다 올려봤어ㅋㅋ
문장 하나하나가 찌통인 절벽에 뜬 달 많관부❣️
글씨도 못쓰고 사진도 못찍는 똥손덬인데 절벽에 뜬 달 내 인생작이라 이걸로 꼭 참여하고 싶어서 고민하다 올려봤어ㅋㅋ
문장 하나하나가 찌통인 절벽에 뜬 달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