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가 애틋하지 않았다' 기대 안하고 그냥 읽었는데 너무 좋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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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
조회 수 642
잔잔물이라 취향은 갈리겠지만 난 너무 좋았음.
혼자 된거나 다름없던 남주랑 여주가 서로 사랑하게 되면서 하나가 되는 따뜻한 단막극 하나 본 느낌.
남주 ㄹㅇ 츤데레의 정석 느낌이고ㅋㅋㅋ 여주 쭈굴쭈굴하면서 은근 할말 잘하는거도 좋았음 우리 >>시고르자브종<< 단감이도 너무귀여웠고ㅋㅋㅋㅋ
표지 예뻐서 사놓고 묵은지였다가 새벽에 잠도 안오고 해서 읽었는데 밤새서 읽음
특히 나는 할아버지 얘기 나올때 왜이렇게 눈물이 나오던지ㅠㅠㅠㅠ 새벽에 읽으면서 영감 얘기 나올때마다 울었어ㅠㅠ
혼자 된거나 다름없던 남주랑 여주가 서로 사랑하게 되면서 하나가 되는 따뜻한 단막극 하나 본 느낌.
남주 ㄹㅇ 츤데레의 정석 느낌이고ㅋㅋㅋ 여주 쭈굴쭈굴하면서 은근 할말 잘하는거도 좋았음 우리 >>시고르자브종<< 단감이도 너무귀여웠고ㅋㅋㅋㅋ
표지 예뻐서 사놓고 묵은지였다가 새벽에 잠도 안오고 해서 읽었는데 밤새서 읽음
특히 나는 할아버지 얘기 나올때 왜이렇게 눈물이 나오던지ㅠㅠㅠㅠ 새벽에 읽으면서 영감 얘기 나올때마다 울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