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페스] #현로 #sm물인지아닌지애매...? #호불호극명 #여주처돌이남주 #호로록단권이지만 있을 내용다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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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
조회 수 4065
제목: 나쁜충동
리디에 갔더니 평점 3.5더라 ㅋㅋㅋ 리뷰보니 호불호극명 ㅠ
근데 불호포인트도 이해가 하지만 잘맞는 덬들은 잘 맞을거야
모럴이 살짝 덜하고 쓰봉단들에게는 살짝쿵 눈짓을 ^^해본다
단권이고 2300원!! 이미 불호인 사람도 많고 평점도 언급했으니
구매선택은 덬들의 몫이고 내 글보고 사서 읽었다가 노잼이었다거나 돈아까웠다고 마음 상처주는 말은 하지 않아줬으면 ㅠㅠ
그래서 내가 아래 구구절절 내용 줄거리랑 스포 적어놨어! ㄱㅊ하겠다싶은 덬들은 미보해보고 구매해봐!
>>>>>>>>>여기서부터는 줄거리 및 스포
간단 줄거리: 남주와 여주는 맞선을 보고 정략결혼을 하게됨.
정략결혼이긴한데 맞선자리에 나온 여주를 첫눈에 보고 반한 남주가
밀어부치고 여주도 남주가 마음이 들어서 결혼에 골인했으니
정략이 아닌 반연애결혼인가...?
소설의 전개가 크게보면 남주 위주에서 진행되는데 그게 가장 신선한 포인트. 남주 시점에서 여주가 얼마나 흥분하게 만드는지 여주가 얼마나 자신에게 여신인지 거의 추종하다시피하는 묘사가 많이 나와서 남주가
진짜 이러니 사디스트 취향까지 비밀로하고 버려가며 여주랑 결혼했구나^^싶음
남주는 클리셰오브 클리셰 재벌남
대기업 이량 모직의 본부장. 회사에서 냉철한 그가 아내에겐 애처가라는 소문...! 에이 저사람이 집에가면 애처가가 된다고?? 그거야말로 진짜 소문이겠지... 근데 다른이들은 모르는 그만의 비밀
그는 사실 가학적인 성향??
여주는 데 로사라는 꽃집을 운영하는 부잣집 딸.
남주눈에 비친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고결하고 아름다운 장미꽃 한송이.
그녀가 장미꽃을 손질하며 가시에 찔려 피흘리는 것을 가장 못마땅해하지만 그녀의 하얀 손가락에 맺힌 핏방울을 보고 흥분하는 것은 남주의 말못할 가장 큰 비밀
여주를 만나기 전 남주는 비밀의 회원제 클럽(모임)에서 sm 플레이를 즐기는 비밀적인 취향을 가지고 있었음.
하지만 그의 오래된 사디스트 취향은 맞선자리에 나온 한떨기 장미꽃같은 여주를 보자 억누르게 됨.
여주에게 사디스트라는 사실을 비밀로하고 자신의 취향까지 억누르며
행복한 결혼을 시작함. 맞선과 동시에 비밀 클럽 주인에게 자신은 더이상 출입하지않겠다며 사디스트 성향도 부인을 위해 포기하겠다며 선언.
장미꽃과같이 말갛고 빨간 장미같은 그녀를 평생사랑하고 행복하게 해줘야지 마음먹는다.
그러던 그에게 어느날 한통의 메일이 오는데
그것은 바로 반나신이 된 채 밧줄에 묶어있는 한 여자의 사진과 계약 문서.
그는 동공이 흔들린다. 그 여자는 눈 감아도 알아볼 수 있는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였고 계약 문서는 자신이 소싯적 드나들던 그 비밀 클럽의
sm플레이 계약문서였으니까.
그리고 그 계약서에 서명된 이름
바로 그의 아내의 이름.
한떨기 꽃같은 그녀가 sm 취향이 있었던 가? 아니다
자신이 아마추어도 아닐뿐더러 수많은 잠자리를 통해 아내의 성향을
몰랐을리가 없다. 그녀는 전혀 사디스트거나 마조이스트가 아니었다.
그런데 그녀가 왜 그 클럽에?
그는 누가 이메일을 보냈는지 알아볼 정신도 없이 회사를 박차고 나가
결혼과 동시에 발길을 꾾겠다고 선언한 그 클럽을 찾아간다.
(더더욱 스포)
오랜 지인이자 클럽의 사장을 반협박해 알아낸 결과
그녀는 몇년전 한번의 플레이를 하기 위해 방문한 적이 있다는 사실.
어떤 남자와? sm 성향이 없는 그녀가 어째서?
머릿속이 복잡해진 그는 그녀가 운영하는 꽃집에 찾아가지만
너무 아름다운 아내를 보고 이내 추궁해보겠다는 의지가 꺾여지게 된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늘 을인 법.
다시 이메일로 돌아와서,
의문의 이메일이 온 뒤로 바뀐 것
자신의 사무실에 자신의 부인을 매우 못마땅해하는 고모(였나 여튼 가장 큰 친척 어른임 아마 고모맞을듯)가 찔러넣은 낙하산의 여비서가 새로 오게되었고 자신의 회사의 새 모델로 발탁된 남자배우가
몇년전 자신의 부인과 같이 sm플레이를 했던 상대남이라니...
도대체 우리 남주와 여주 사이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것인가?
(아래는 불호 포인트일수도 있는 덬들을 위한 더 큰 스포)
남주가 여비서가 자신과 여주 갈라놓으려고 예전에 여주를 악의 구렁텅이로 넣은 남자까지 이 판에 끌고 들어온 것을 알고 인실좆을 꾸밈. 여비서는 예전 sm클럽에서 남주를 보고 반한 마조이스트.
남주의 세상의 전부는 여주였기에 여비서의 어우짓은 남주에게 세상을 무너뜨리려고한거나 마찬가지였음.
그래서 여조한테 남주는 인심써서 같이 sm 플레이를 하는 척 유인해서
다른 s성향의 남자들을 섭외해서 갱뱅 플레이를 꾸미고 여조를 그 무리에 넣음 여조는 남조랑 잘 생각에 혼자 존나 들떴다가 배신당하고
그리고 남주 본인은 손털고 나와서 여주한테 달려감
이부분이 큰 비중은 아닌데 그래도 모르고 읽었다가 기분나빠질수도 있는 덬들이 있을 수도 있지않을까 혼자 앞서나가서 적어봄
(예전에 소설 추천했다가 쿠사리먹은 경험 있어서 지레겁먹고 주절주절 적는거니 이해부탁ㅠㅠ)
리디에 갔더니 평점 3.5더라 ㅋㅋㅋ 리뷰보니 호불호극명 ㅠ
근데 불호포인트도 이해가 하지만 잘맞는 덬들은 잘 맞을거야
모럴이 살짝 덜하고 쓰봉단들에게는 살짝쿵 눈짓을 ^^해본다
단권이고 2300원!! 이미 불호인 사람도 많고 평점도 언급했으니
구매선택은 덬들의 몫이고 내 글보고 사서 읽었다가 노잼이었다거나 돈아까웠다고 마음 상처주는 말은 하지 않아줬으면 ㅠㅠ
그래서 내가 아래 구구절절 내용 줄거리랑 스포 적어놨어! ㄱㅊ하겠다싶은 덬들은 미보해보고 구매해봐!
>>>>>>>>>여기서부터는 줄거리 및 스포
간단 줄거리: 남주와 여주는 맞선을 보고 정략결혼을 하게됨.
정략결혼이긴한데 맞선자리에 나온 여주를 첫눈에 보고 반한 남주가
밀어부치고 여주도 남주가 마음이 들어서 결혼에 골인했으니
정략이 아닌 반연애결혼인가...?
소설의 전개가 크게보면 남주 위주에서 진행되는데 그게 가장 신선한 포인트. 남주 시점에서 여주가 얼마나 흥분하게 만드는지 여주가 얼마나 자신에게 여신인지 거의 추종하다시피하는 묘사가 많이 나와서 남주가
진짜 이러니 사디스트 취향까지 비밀로하고 버려가며 여주랑 결혼했구나^^싶음
남주는 클리셰오브 클리셰 재벌남
대기업 이량 모직의 본부장. 회사에서 냉철한 그가 아내에겐 애처가라는 소문...! 에이 저사람이 집에가면 애처가가 된다고?? 그거야말로 진짜 소문이겠지... 근데 다른이들은 모르는 그만의 비밀
그는 사실 가학적인 성향??
여주는 데 로사라는 꽃집을 운영하는 부잣집 딸.
남주눈에 비친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고결하고 아름다운 장미꽃 한송이.
그녀가 장미꽃을 손질하며 가시에 찔려 피흘리는 것을 가장 못마땅해하지만 그녀의 하얀 손가락에 맺힌 핏방울을 보고 흥분하는 것은 남주의 말못할 가장 큰 비밀
여주를 만나기 전 남주는 비밀의 회원제 클럽(모임)에서 sm 플레이를 즐기는 비밀적인 취향을 가지고 있었음.
하지만 그의 오래된 사디스트 취향은 맞선자리에 나온 한떨기 장미꽃같은 여주를 보자 억누르게 됨.
여주에게 사디스트라는 사실을 비밀로하고 자신의 취향까지 억누르며
행복한 결혼을 시작함. 맞선과 동시에 비밀 클럽 주인에게 자신은 더이상 출입하지않겠다며 사디스트 성향도 부인을 위해 포기하겠다며 선언.
장미꽃과같이 말갛고 빨간 장미같은 그녀를 평생사랑하고 행복하게 해줘야지 마음먹는다.
그러던 그에게 어느날 한통의 메일이 오는데
그것은 바로 반나신이 된 채 밧줄에 묶어있는 한 여자의 사진과 계약 문서.
그는 동공이 흔들린다. 그 여자는 눈 감아도 알아볼 수 있는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였고 계약 문서는 자신이 소싯적 드나들던 그 비밀 클럽의
sm플레이 계약문서였으니까.
그리고 그 계약서에 서명된 이름
바로 그의 아내의 이름.
한떨기 꽃같은 그녀가 sm 취향이 있었던 가? 아니다
자신이 아마추어도 아닐뿐더러 수많은 잠자리를 통해 아내의 성향을
몰랐을리가 없다. 그녀는 전혀 사디스트거나 마조이스트가 아니었다.
그런데 그녀가 왜 그 클럽에?
그는 누가 이메일을 보냈는지 알아볼 정신도 없이 회사를 박차고 나가
결혼과 동시에 발길을 꾾겠다고 선언한 그 클럽을 찾아간다.
(더더욱 스포)
오랜 지인이자 클럽의 사장을 반협박해 알아낸 결과
그녀는 몇년전 한번의 플레이를 하기 위해 방문한 적이 있다는 사실.
어떤 남자와? sm 성향이 없는 그녀가 어째서?
머릿속이 복잡해진 그는 그녀가 운영하는 꽃집에 찾아가지만
너무 아름다운 아내를 보고 이내 추궁해보겠다는 의지가 꺾여지게 된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늘 을인 법.
다시 이메일로 돌아와서,
의문의 이메일이 온 뒤로 바뀐 것
자신의 사무실에 자신의 부인을 매우 못마땅해하는 고모(였나 여튼 가장 큰 친척 어른임 아마 고모맞을듯)가 찔러넣은 낙하산의 여비서가 새로 오게되었고 자신의 회사의 새 모델로 발탁된 남자배우가
몇년전 자신의 부인과 같이 sm플레이를 했던 상대남이라니...
도대체 우리 남주와 여주 사이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것인가?
(아래는 불호 포인트일수도 있는 덬들을 위한 더 큰 스포)
남주가 여비서가 자신과 여주 갈라놓으려고 예전에 여주를 악의 구렁텅이로 넣은 남자까지 이 판에 끌고 들어온 것을 알고 인실좆을 꾸밈. 여비서는 예전 sm클럽에서 남주를 보고 반한 마조이스트.
남주의 세상의 전부는 여주였기에 여비서의 어우짓은 남주에게 세상을 무너뜨리려고한거나 마찬가지였음.
그래서 여조한테 남주는 인심써서 같이 sm 플레이를 하는 척 유인해서
다른 s성향의 남자들을 섭외해서 갱뱅 플레이를 꾸미고 여조를 그 무리에 넣음 여조는 남조랑 잘 생각에 혼자 존나 들떴다가 배신당하고
그리고 남주 본인은 손털고 나와서 여주한테 달려감
이부분이 큰 비중은 아닌데 그래도 모르고 읽었다가 기분나빠질수도 있는 덬들이 있을 수도 있지않을까 혼자 앞서나가서 적어봄
(예전에 소설 추천했다가 쿠사리먹은 경험 있어서 지레겁먹고 주절주절 적는거니 이해부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