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도 글올렸는데 나 이웹툰 너무 좋아서 보고 보고 또 보고 있어...

어쩌다 우연히 남사친의 고추를 보게 됐는데 넘나 실한 것!!
알고보니 남자들 사이에서 말ㅈㅈ로 유명했다고

그 후로 남사친의 ㄱㅊ가 넘나 신경쓰이는데...
나는 작가님 은근슬쩍 표현한 베렛나루가 넘나 좋고요.
아니 근데 저런 몸통을 가졌는데 이제야 신경이 쓰인다고??? 여주 완전 해태눈 아니냐.

남사친에게 ㄱㅊ 보여달라는 또라이 여주와 그걸 또 보여주는 남주 ㅋㅋ
스토리는 별거 없는데 작가님 그림체가 ㅜㅜㅜㅜㅜ
남주 커다랗고 두꺼운 몸통봐. 그림체 단순하신데 귀엽고 섹시하고 뭐지??? 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