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진짜 가주는 나였다 (ㅋㅋㅍ 149화 연재중)
키워드 : 부둥, 쌍방구원, 회귀, 가족후회, 정령, 먼치킨
남주 : 능력남, 계략남, 여우남, 능글남, 여주한정 다정남
여주 : 능력녀, 무심녀
<간략 줄거리>
물의 능력자가 태어나는 공작가, 엘하임
"정령석을 깨우는 자가, 가문에 부와 명예를 가져다 줄 것이다" 라는 얘기가 내려와
여주와 쌍둥이 오빠가 태어날 때. 산모는 사망하지만, 이 정령석이 반짝이는데
쌍둥이 오빠는 강한 물의 능력을 가져서, 정령석을 깨울 주인공이라며 차기 공작으로 추앙을 받아
반대로 여주는 능력이 발현하지 않았고, 공작부인이 죽은게 여주의 탓이라며 학대를 받아
알고보니 여주는 너ㅡㅡ무 강한 힘때문에 각성을 하는데, 오래걸린 것이지 무능력자가 아니었으며
전설의 주인공은 쌍둥이 오빠가 아닌 여주였어
학대와 핍박, 무시를 일삼던 여주의 가족들이 그 사실을 알았을때는
여주가 성년식을 마치고, 남주와 떠나는 날이었어
<좋았던 점>
후회하는 주체가 끝까지 정신 못차리고 악행을 하는거보다조금이라도 깨닫고, 맘고생하는게 좋았었음
남주랑 여주가 먼치킨이어서, 큰 고난이 없어서 가볍게 보기 좋음
남주가 요사스러움
<아쉬운 점>
여주가 사건을 해결할 때, 조연이 "나도 OO라고 생각했어" 라는 형식의 패턴이 보임
여주가족들이 멍청하게 보일 수 있음. 공작부인이 죽은 걸 탓할꺼라면 (탓하는거 옳다는거 아님)
쌍둥이 오빠도 있잖아? 그런데 쌍둥이 오빠는 정령석을 깨울 전설의 주인공이니까! 라면서 여주탓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