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가 있다는 전제 하에)
외르타 : 애플 같음 왕녀 시절에는 하도 잘 놀고 잘 쏘다녀서 액정 뽀사지거나 말거나 잔뜩 금 간 최신폰 들고 클럽 나오는 파파라치 찍힘 기사 댓으로 와 저거 언제 나왔는데 그새 깨먹네; 이런 얘기나 왕녀랑 썸타는 남자 얘기 줄줄이 달림
그러나 납감 당하고 나서는 왕비의 핸드폰은 멀쩡해야 한다고 기스 없는 새 폰이 주어짐 그리고 최신 기종이 나오기도 전부터 쓸 수 있었겠지만 이 멀쩡한 핸드폰으로는 아무하고도 연락하지 못했음,,, 연락처 이런거 다 지워졌을거 같음 ㄹㅇ 장식품
발렌시아 : 엘지 같음 솔직히 발렌시아 삼성 애플 이런거 연연할 이미지는 아니라고 생각함 그냥 핸드폰은 잘 되기만 하면 그걸로 오케이지 않나? ((심지어 최신폰도 아님)) 케이스도 액정필름도 안 씌운 미친 쌩폰을 쓰는데 그 미친 핸드폰도 미친 주인 닮아서 스크래치 1도 없을 이미지 폰으로 폰을 깎은 엘지폰
앙히에 : 애플. 외르타랑 에어드랍 하면서 잘만 놀았음 ㅋㅋㅋ 둘이 시시덕거리고 노는 걸 이해하지 못할 발렌시아 동종 아니면 에어드랍 없다
자카리 : 삼성. 가죽으로 된 다이어리 케이스 씌워서 다닐듯 근데 명함 카드 이런거 빽빽하게 꽂혀서 너덜너덜하게 늘어난 케이스 X 딱 본래 용도를 하는 슬림한 케이스 근데 왕이다 보니 하도 꺼내서 쓰느라 모서리는 좀 닳았음
레아 : 삼성. 폰꾸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함 자카리 핸드폰 케이스 벗기면 레아가 꾸며놓은 모습을 볼 수 있음 ((레아는 자기 핸드폰에만 폰꾸하고 싶었으나 자카리가 팔불출이라 레아한테 자기 거한테도 붙여달라고 해서 스티커 붙여준거임)) ((그러고 조정 나가려길래 보다못한 레아가 케이스도 씌웠음)) ((마냥 좋은 자카리))
리볼텔라 : 삼성. 영하가 되면 푹 꺼져버리는 애플의 못미더움을 믿지 않음. 앙히에는 리볼텔라를 따라 갤럭시로 개종(?)하고 싶어 했으나 외르타랑 잘 노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해서 안 바꿈
발터 : 삼성. 오히려 리볼텔라를 따라 핸드폰 기종을 정했을 놈; 독한놈;
뤼페닝 / 레스트왈 : 애플 / 갤럭시. 고른 이유는 상대와 같은 걸 쓰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로크뢰 : (해주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