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나 sns 같은 곳에서 추천작이든 리뷰감상글이든 적극적으로 찾아 보는 사람들이 많을까?
난 주로 이북을 읽는 편이라 정기적으로 온라인서점 신작을 일주일에 최소 1~2번은 쭈욱 리스트업해서 일일히 다 소개글 읽어보고 리디나 카카페 등에서 교차로 댓글 리뷰 체크해 보는 정도거든
여기 로판방에서 추천하는 작품들도 따로 기록해뒀다 나중에 찾아보고
근데 그런 짧은 댓글 리뷰 말고... 좀 긴 글의 블로그 리뷰 같은 것도 찾아보는 사람 있을까?
실은 내가 그런 거 써 보고 싶은데 수요가 있기는 할지 궁금해서 그래
원래 독후감이나 일반 도서 리뷰 쓰는 것도 좋아하기는 해
로판으로는 굳이 길게 글 남겨볼 생각을 안 했는데 가끔 긴 글로 남기고 싶은 작품이 있어서 한 번 써볼까 싶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