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앵간한건 다보는데 개연성 떨어지거나 설정충돌, 똑똑하다고 등장인물들은 엄청 말하는데 내가볼땐 멍청하거나 이런거 진짜 못보거든ㅋㅋ
이건 내가 딱 싫어하는 스타일인거같음ㅋㅋ 지금 한 20편봤는데 이건 찐주인공이 계속 소설속 여주 싫어하는데 싫어하는 이유가 동족혐온가? 하는생각이 들어ㅋㅋ
겉껍데기가 악녀면 뭐하지?
본인이 싫어하던 순수함이 무기라는 소설속여주랑 똑같이 잘웃고 아련한면모 보여주고 순수한호의로 다가가서 등장인물들한테 호감얻고 사랑받는게 걍 소설속 여주 그자체인데
다른거라곤 죽는거 막으려고 하는정도 아님? 주변사람이 죽을때 안타까워하고 끝. 이게 아닌거?
언제나 품위를지키는게 멋져보였다면서 순수한?여주마냥 그냥 혼자서 아무데나가고 시녀나 신하들 대할때도 마냥 헬렐레던데
내용이 걍 여주 나타나기 3개월전에 여주처럼 행동해서 여주가 활약 못하게 막기! 이거같음...
이건 내가 딱 싫어하는 스타일인거같음ㅋㅋ 지금 한 20편봤는데 이건 찐주인공이 계속 소설속 여주 싫어하는데 싫어하는 이유가 동족혐온가? 하는생각이 들어ㅋㅋ
겉껍데기가 악녀면 뭐하지?
본인이 싫어하던 순수함이 무기라는 소설속여주랑 똑같이 잘웃고 아련한면모 보여주고 순수한호의로 다가가서 등장인물들한테 호감얻고 사랑받는게 걍 소설속 여주 그자체인데
다른거라곤 죽는거 막으려고 하는정도 아님? 주변사람이 죽을때 안타까워하고 끝. 이게 아닌거?
언제나 품위를지키는게 멋져보였다면서 순수한?여주마냥 그냥 혼자서 아무데나가고 시녀나 신하들 대할때도 마냥 헬렐레던데
내용이 걍 여주 나타나기 3개월전에 여주처럼 행동해서 여주가 활약 못하게 막기! 이거같음...